캘거리 스탬피드 행사장, 마리화나 이용 금지
지난해 10월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첫 번째 여름이 다가온 가운데, 캘거리의 일부 페스티벌 주최자들이 행사장 내에서 마리화나 이용이 가능하도록 허가를 받는 절차를 시작했다.그러나 캘거리시 커뮤니티 스탠다드부의 비즈니스 전략자 매튜 자블로스키는 행사 ..
기사 등록일: 2019-05-24
에드먼튼 곳곳에서 화재 피해 발생
지난 17일 에드먼튼에서는 화재로 여러 피해가 발생했다. 이 날 오전 6시 40분 무렵에는 Holyrood 지역의 9369A 85St에 위치한 2층 타운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대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오전 6시 40분 무렵 출동한 응급 대원들은..
서부 캐나다, 올 여름 산불 위험 크다
올 여름 서부 캐나다의 산불 위험이 크다는 예측이 발표됐다. 에드먼튼에 위치한 캐나다 천연 자원부 북부 산림 센터의 화재 조사 분석가 리차드 카는 “이번 5월은 전국적으로는 보통, 혹은 보통 아래 수준의 화재 위험이 예상된다. 그러나 여름이 시작되는 6월부터 8월에 이르면서 BC와..
지난 연휴기간중 음주운전으로 두 명 사망
캘거리 경찰청의 지난 롱 위크엔드는 음주운전을 하던 한 운전자로 인해 끔찍한 출발을 해야만 했다. 이른 토요일 아침, 음주운전과 과속을 하던 한 운전자에 의해 두 명의 가족이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에 이르는 사건이 일어났다. 댄 로저스 경찰관은 “19..
친파이프라인 단체, 중국에 카놀라 수입금지 해제 촉구
친 파이프라인 활동으로 유명한 한 단체가 중국에 캐나다 카놀라 수입 금지를 해제할 것을 요구하는 새로운 캠페인을 시작했다. 자신을 투자와 자원부문의 풀 뿌리 파트너쉽이라고 표현한 단체 '수츠와 부츠(suits and boots)'의 캠페인은 "중국이 완두콩, ..
정권 교체 후 첫 주의회 개원, UCP 공약 추진에 박차
지난 화요일 UCP 의 정권 교체 이후 첫 주의회가 개원되어 총선 공약을 추진하는데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주의회 개원에 대해 “Spring of Renewal”로 명명하며 새로운 시대의 앨버타를 열어 갈 것을 다짐했다. 케니 주수상과 6..
줄어 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 캘거리 차량 절도
캘거리의 차량 절도 사건이 날이 갈수록 급증하고 있는 와중에 지난 주 경찰이 캘거리를 주무대로 활동하는 악명 높은 차량 절도범을 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 차량 절도 전담 수사팀은 다운타운의 한 주차장에서 수배 중인 차량 절도범..
잇따른 총격 사건, 시민들 불안 고조
차할 시의원, “시민 안전에 심각한 위협”캘거리에서 지난 6주 동안 3건의 타겟 총격 살인 사건이 발생하면서 시민들의 불안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인도 커뮤니티에서 총격 살인이 집중되고 있어 이들 지역 주민들의 안전이 크게 위협받고 있는 것으로 나..
앨버타 북부 산불, 제이슨 케니 주수상 정치적 시험대 올라
지난 화요일 제이슨 케니 주수상이 주의회 선서식을 마치자 마자 자연재해 대응에 들어 갔다. 케니 주수상은 선서식 직후 하이 레벨의 산불 피해 지역으로 이동해 진압 상황 등에 대한 현황을 확인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지난 2016년 포트 맥머리 초대형 ..
통제불능의 산불로 하이 레벨 주민 4천명 대피
앨버타 북부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해 월요일 오후 약 4천명의 주민들이 대피했다. 산불은 며칠 전 하이 레벨(High Level) 남쪽 척케그 크릭(Chuckegg creek)에서 발생해 주민 대피령이 내린 오후 4시 현재 시내에서 3킬로미터까지 불길이 번졌다.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