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자유당 지지도 자유 낙하
새로운 여론조사에 의하면 트뤼도 총리와 자유당 정부에 대한 지지가 이번 달에 최저치로 떨어졌는데 불과 6개월 전만 해도 캐나다인들은 재신임을 고려했다.그러나 또한 위기에 처한 총리에게 희미한 희망을 주는데, 이는 10월 21일 총선까지 앤드류 셰어와..
기사 등록일: 2019-05-03
에드먼튼 공중 화장실, 순기능 잃고 위험한 장소로 전락
에드먼튼의 화이트 애비뉴에 있는 공중 화장실은 종종 화장실 기능으로 사용되지 않을 때가 있다. 댄 탈락 경위와 에드먼튼 경찰은 지난 주 수요일 열린 커뮤니티와 공공서비스 위원회 회의에서 화이트 애비뉴와 게이트웨이 블라바드의 북동쪽 코너에 있는 공중 ..
캘거리 경찰, 경찰 생도 프로그램 폐지
지난 2013년부터 운영해 온 캘거리 경찰의 생도 프로그램이 취지와 다른 운영 상의 문제로 인해 노조가 이의를 제기한 결과 최종적으로 폐지 수순을 밟게 되었다. 캘거리 경찰 생도 프로그램은 경찰관의 꿈을 가진 젊은이들에게 현직 경찰관의 직무 집행..
제18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 개막…23개국 80여명 참가
전세계 750만 재외동포의 이익과 입장을 대변하는 세계한인언론인협회(회장 전용창)가 주최하는 ‘제18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가 29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성대하게 개막했다.‘지나온 100년 다가오는 100년 한반도, 재..
뺑소니 사고로 횡단보도 건너던 행인 사망
지난 22일 저녁, 캘거리 NE에서 한 남성이 뺑소니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했다. 그리고 경찰은 이 사고가 해당 도로에서 경주를 벌이던 차량들로 인한 것일 수 있다고 발표했다. 캘거리의 모리셔스 커뮤니티 연합에 의하면, 피해 남성은 38세의 천드헌 레..
기사 등록일: 2019-04-26
캘거리 플레임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 탈락
캘거리 플레임스가 이번 NHL 플레이오프(이하 PO) 1차전에서 탈락했다. 정규시즌서 82전 50승을 거두며 (승점 107) 총 31개팀중 2위를 차지했고 구단으로서는 30년만에 최고의 성적을 거두어 올해 우승 가능성이 높았으나 턱걸이해서 PO에 진..
앨버타, 폭력적 극단주의자 생성의 근거지?
최근 연구결과 극우집단을 포함해 ISIS와 같은 폭력적인 극단주의 그룹 가입을 위해 출국하는 사람들이 인구 대비 상당히 많은 것으로 나타나 우려를 낳고 있다. 앨버타의Organization for the Prevention of Violence이 발표한 연구 결과 2012년 이후..
앨버타 선관위 2019 총선 집계 완료, 총선 투표율 71.1% 기..
지난 주 금요일 앨버타 선관위의 2019년 총선 투표 집계가 완료되었다. 2019년 총선 투표율은 무려 71.1%를 기록했으며 투표에 참가한 유권자수는 총1,880,508명으로 집계되었다. 선관위 개표 부책임자 드류 웨스트워터 씨는 “지난 80년 대..
사전투표함 개봉 완료, 최종 결과 변동 없어
지난 주 화요일 유권자들의 투표가 종료된 이후에도 일부 지역구에서는 박빙의 승부가 벌어져 사전투표함의 개봉에 따라 선거 승패가 뒤바뀔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지만 변동 없이 2019년 총선 투표가 마무리되었다. 지난 주 금요일을 기점으로 앨버타 선관위의 최종 개표 결과가 종료되면서 U..
CNOOC, 롱 레이크 시설 폭발 사고 관련 과실 책임 인정
지난 2016년 2월 15일 북부 앨버타 안작 인근의 롱 레이크 오일 샌드 공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2명의 근로자가 사망한 사건에 대해 전 넥슨 에너지, 현 CNOOC의 과실이 인정되어 45만 달러의 벌금이 부과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