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P 주정부, 에너지부 장관 누가?
파이프라인 갈등 속에 막강 권한 보유 UCP 주정부의 에너지부 장관 선임을 놓고 정치권뿐만 아니라 에너지 업계에서도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일자리, 경제, 파이프라인의 핵심 공약으로 내 건 UCP로서는 정권의 성공 여부가 바로 에너지 정책에 달려..
기사 등록일: 2019-04-26
제이슨 케니, 노틀리 주수상, 순조로운 정권 이양 약속
지난 주 목요일 주의회에서 대면한 UCP 제이슨 케니 리더와 노틀리 주수상이 순조로운 정권 이양을 약속했다. 케니는 “치열했던 선거전을 뒤로 하고 이제는 앨버타의 번영과 미래를 위해 서로 존중하고 화합으로 나가야 할 때”라고 밝혔다. 노틀리 주수상은..
케니, 연방정부, 퀘백주에 부드러운 손짓 보내
B.C주 향해 “오일수송 제한법 시행 준비” 경고 UCP 제이슨 케니 리더가 지난 주 수요일 총선 승리 이후 주의회에서 가진 인터뷰를 통해 연방정부와 퀘백 주에 대해 외교적 방법을 통해 파이프라인 문제를 접근할 것이라고 밝혔다. 케니의 발언은 지난 ..
9/11 피해자들, 앨버타 내 이란 자산으로 보상 가능
9.11 테러로 사망한 사람들의 가족들은 이 지역에 수십억 달러의 판결이 등록된 후에 알버타에 있는 이란 정부 자산을 추적할 수 있게 될 것이다.법원 기록에 따르면 앨버타 고등법원은 3월 13일 이란의 12개 기관 및 국영 기업을 상대로 70억1000만 달러의 판결을 내렸다.이 결정으..
우크라이나 국민들, 선거 위해 에드먼튼에 모여
앨버타 주선거가 얼마 지나지 않아 서부 캐나다 전역의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이제는 자국의 선거 투표에 참여하기 위해 에드먼튼에 모였다. 서부 캐나다에서는 약 1,000명의 우크라이나인들이 우크라이나 선거를 위한 등록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9월 7일에 에드먼튼에 우크라이나 영사..
유력했던 MLA, 이번 선거에서 다수 낙선
앨버타당 MLA이자 과거 당대표를 맡기도 했던 그렉 클라크는 이번 선거에서 고배를 마신 후, 이제 정치 인생을 그만둘 계획이다. 클라크는 지난 2012년과 2014년, 그리고 2015년에 모두 캘거리-앨보우 선거구에 출마했다가 2015년에야 마침내 ..
반 친구 괴롭힘에 자살한 9세 소녀 가족, 캘거리공립교육청에 불만
교사에 괴롭힘 알렸으나 묵살 3년전 시리아에서 가족과 함께 난민자격으로 캐나다로 이민 온 아홉살 소녀, 아말 알시테이가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해 극단적인 선택을 한 지 몇 주가 지났다. 캘거리공립교육청은 이 사건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거절했지만 학교..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첫 번째 ‘마리화나 데이’
캐나다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처음으로 맞은 비공식 마리화나 데이인 지난 4월 20일, 오타와 국회 의사당을 비롯해 앨버타 주의사당과 캘거리 시청 등지에는 예년처럼 수 백 명의 인파가 모여 마리화나를 피웠다. 이날 모인 인파는 마약 정책 개혁에 대한 ..
AGLC, 마리화나 판매점 26개 추가한다
앨버타의 마리화나를 관리, 유통하는 앨버타 게임, 주류 및 마리화나 위원회(AGLC)에서 공급 문제가 완화됨에 따라 26개의 마리화나 판매점에 추가로 면허를 발급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앨버타주의 마리화나 판매점 숫자는 총 101개로 늘어나게 된..
파티가 끝난 레드마일, 이제 제자리로
캘거리 플레임스의 플레이오프 진출로 잠시 중지되었었던 도로 공사가 다시 재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17 Ave에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오너들은 예상되는 혼란을 위해 힘을 합치고 있다. 시 당국은 캘거리 플레임스가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동안 레드마일로 불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