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선거 표지판 불만 200여개 접수
앨버타 주 선거 운동이 시작된 이후, 선거 표지판과 관련해 캘거리에 200개가 넘는 불만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캘거리시 전화 311번에는 지난 3월 19일부터 28일 사이에 302건이 불만 전화가 접수됐으며, 이 중 76%인 230건이 도로의 선..
기사 등록일: 2019-04-05
브래드 월 전 주수상, “NDP, 앨버타 경쟁력 상실 주원인”
앨버타 어드밴티지 회복이 경제 활성화 관건 브래드 월 전 사스카치완 주수상이 정계 은퇴 이후 앨버타 총선을 앞두고 자신의 주수상 재임 시절을 회고하며 앨버타에 의미심장한 조언을 던졌다. 월 전 주수상은 지난 2007년 11월 7일 사스카치완 당을 ..
노틀리 주수상, “UCP경제정책, 공공서비스 14% 감축 의미”
노틀리 주수상이 UCP의 경제 정책에 대해 “무슨 마술 같은 계획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UCP의 정책에 따르면 2023년까지 14%의 공공 서비스 감축이 불가피하다. 오직 현재 진행 중인 캘거리 암센터의 일부 기능만 가동되는 수준”이라고 비판했다...
UCP 케니, “총선 승리 직후 연방 탄소세 법적 대응할 것”
UCP 제이슨 케니 리더가 오는 4월 16일 총선에서 승리할 경우 즉각 연방탄소세에 대한 법적인 대응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 앨버타 탄소세 폐지 공약을 내 건 제이슨 케니는 총선 승리 시 4월 30일 이전에 법원에 연방 탄소세 소송을 제기를..
노틀리 주수상, “NDP, 지역경제, 일자리 지키는 정당”
노틀리 주수상의 캘거리 표심 잡기 노력이 절절하다. 총선 선거 운동 기간 내내 캘거리에 상주하다시피 하며 캘거리 유권자들의 지지를 부탁하고 있다. NDP의 대대적인 공약 발표 시 마다 캘거리를 찾은 노틀리 주수상은 지난 월요일 또 다시 캘거리를 찾아..
상대방 공약에 집중 포격 나선 여야
NDP, “UCP, 과거로의 회귀, 기득권층 이익 대변”오는 4월 16일 결전의 날을 앞두고 NDP와 UCP가 한치의 양보도 없는 총선 경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지난 주말에는 UCP와 NDP 양 당이 모두 그 동안의 총선 공약을 모아 공식 발표를 하면서 양측은 사실상 적진을 향해 ..
총선 후보 지지하며 선거 운동 나선 캘거리 시의원들
일부 캘거리 시의원들이 당파성 논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정치이념과 유사한 총선 후보의 선거 운동원으로 직접 나서고 있다. UCP 프리사드 판다 후보의 선거 운동원으로 직접 가가호호 방문 선거 운동을 펼치고 있는 션 추 의원은 “시의원의 정치적 이념을..
노틀리 주수상, “앨버타 주요 간선 도로 확장 추진”
지난 포트 맥머리 산불 사태 당시 주민들이 유일한 대피로인 63번 고속도로로 한꺼번에 몰려 들면서 사실상 고속도로로서의 기능을 상실하는 심각한 상황이 발생한 바 있다. 노틀리 주수상은 지난 주 수요일 향후 6년 동안 13억 5천만 달러를 투입해 앨버타의 주요 간선 도로의 확장을 약속했..
NDP, 대규모 사회정책, 인프라 투자 공약
UCP가 117페이지에 달하는 대규모 총선 공약을 발표하자 집권 여당인 NDP도 41페이지의 총선 공약집으로 대응하며 총선 경쟁에서 한 발짝도 물러서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주 토요일 NDP는 “Fighting for You”슬로건을 내걸고 지난 2주 동..
UCP 집권하면 어떻게 달라지나?
“2023년 균형재정달성, NDP 기후변화플랜 폐지” 지난 주 토요일 제이슨 케니의 UCP가 총선 공약을 집대성한 117페이지에 달하는 주요 정책 목표를 발표하며 앨버타의 부흥을 예고했다. 캘거리에서 총선 공약 발표회를 가진 케니는 “UCP는 야심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