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로 본 NDP 재집권 가능성?
총선의 깃발이 오르면서 노틀리 주수상의 NDP와 제이슨 케니의 UCP가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지만 이는 외형적인 모습이며 여론의 향방은 이미 UCP로 넘어 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최근 UCP의 지난 2017년 리더 경선과 관련된 스캔들이..
기사 등록일: 2019-03-29
케니, “집권 시 에너지 부문 대책 전문기구 신설”
지난 주 금요일 UCP 제이슨 케니 리더는 앨버타 에너지 산업을 공격하는 행위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집권 시 현 에너지부 산하에 공공정책팀을 신설해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3천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해 이른바 ‘War Room’을 설치..
정당마다 균형재정 달성 외치는 이유?
또 다시 선거철이 돌아 왔다. 정당 마다 다양한 공약을 제시하고 있지만 그 중 가장 우선적으로 제시되는 공약은 항상 ‘앨버타 균형재정 달성’이다. NDP조 쎄시 재무장관은 지난 주 수요일 “오는 2023년까지 균형재정 달성 목표는 변함이 없다”라고 재확인했다. 올 해 NDP주정부는 약..
앨버타당 공약, “보조 교사 숫자 2배 늘릴 것”
앨버타당 대표 스티븐 만델이 지난 21일, 앨버타당 주정부는 장애가 있거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교육청에 대한 지원을 6억 9천만불로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그리고 그는 최근 몇 년 사이에 교실에는 각종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이 크게 늘어났..
앨버타 자유당, 선거 공약은 “교육”
주 선거를 앞둔 앨버타 자유당 대표 데이비드 칸이 자유당은 교육에 중점을 둔 선거 공약을 내세울 것이라고 선언했다. 칸은 지난 20일, 자유당 정부는 학급 당 인원수에 대한 지침을 변경하고, 각 학급 당 등록된 학생 수에 제한을 둘 것이라면서, “필..
올해 주 선거, 어디서나 사전 투표 가능
앨버타 선거 관리국에서 오는 4월 16일 주 선거를 앞두고 “어디에서나 투표” 사전 투표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는 지난 2017년 통과된 Bill 32에 의해 가능해진 것으로, 이에 따라 등록된 유권자들은 주의 어느 곳에서나 자신의 선거구에 대한 사전..
앨버타 원주민 부족, 연방정부 합의금 받는다
앨버타 남부의 원주민 블러드 부족이 투표를 통해 연방정부의 합의금 1억 5천만불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 블러드 부족은 약 20년 전, 1900년대 초반에 높은 수익을 올리던 그들의 가축 사업을 캐나다 정부에서 잘못 처리했다는 주장을 제기하고 나섰으..
기사 등록일: 2019-03-22
플레임즈 플레이오프 확정에 경찰은 대비 나서
캘거리 하키팀 플레임즈의 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됨에 따라 캘거리 경찰들이 17th Ave.의 안전을 유지하기 위한 준비에 나섰다.술집이 몰려있는 17Ave.는 플레임즈의 플레이오프 경기마다 팀의 붉은색 저지를 입고 응원하는 하키팬들로 가득 차며, 이로 인..
캘거리 그린 라인, 북쪽 끝 확장 어려울 수도
캘거리시의 보고서에 미래의 그린 라인 LRT 노선이 북쪽의 64 Ave. 까지만 이어질 수 있다는 가능성이 밝혀진 이후 일부 북쪽 커뮤니티에서 실망감을 표시하고 나섰다.그린 라인의 첫 번째 단계는 46억 5천만불의 규모로 크레센트 헤이츠의 16 Ave. N부터 셰퍼드의 126 Ave. SE..
노틀리 주수상, “미국식 의료제도 도입 막아야”
지난 월요일 주의회 개원 연설을 통해 노틀리 주수상은 NDP의 최우선 목표와 과제는 ‘보통의 평범한 앨버타 시민들과 가정’이라며 ‘Everyday Alberta’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며 다가오는 총선을 향해 강력한 도전자인 UCP와는 차별된 모습을 보였다. 특히, NDP 정부는 UCP가 공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