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처음으로 침수 완화 대책 세운다
에드먼튼 시장인 돈 아이브슨은 지난 2004년 7월 그가 유년기를 보냈던 팔칼렌 커뮤니티를 지나며 홍수의 피해가 얼마나 큰지를 파악하려고 했던 때를 회상하며, “수해를 입은 도로를 따라 최대한 접근하려고 했었고, 커뮤니티가 입은 피해를 가까이서 볼 ..
기사 등록일: 2019-03-15
에디오피아 항공기 추락, 캐나다인 18명 포함 157명 사망
10일 오전 에디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케냐 나이로비로 향하는 에디오피아 항공 소속 ET302가 이륙 직후 추락, 탑승객 157명 전원 사망했다.사망자 중 캐나다인 18명, 그 중 캘거리 1명 에드몬턴 2명이 포함되어 충격을 주었다. 캘거리 시 선임..
화웨이 불똥, 앨버타 농가로 번져
중국이 캐나다산 카놀라 선적을 일부 취소하자 레이첼 노틀리 주 수상은 저스틴 트루도 총리에게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했다. 카놀라 수출은 앨버타 카놀라 농가에 수억 달러와 3천개 일자리가 걸려있다. 중국 외교부는 28일 곤충 감염을 우려해 캐나다산 카..
브라이언 진, UCP 제이슨 케니 정책 정면 비판
총선을 앞두고 전 와일드 로즈 리더이자 UCP 리더 경선 후보로 나서 현 제이슨 케니 리더에 패배한 이후 정계 은퇴를 선언한 브라이언 진이 작심하고 제이슨 케니를 향해 날 선 비판을 가했다. 브라이언 진은 NDP의 낙관적인 재정 전망에 대해서는 “..
캘거리 시, 쓰레기 매립지 탄소배출 줄인다.
캘거리 시가 추진하고 있는 쓰레기 매립지, 랜드필의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프로젝트가 연방정부의 예산 지원을 획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 시는 연방정부의Low Carbon Economy Challenge 프로그램에서 580만 달러의 예산을 지원받아 이스트 캘거리..
넨시 시장, 총선 앞두고 주요 정당에 질의서 보내
앨버타 총선이 코 앞으로 다가 오자 캘거리 시는 시민들에게 각 정당의 주요 정책에 대해 보다 명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플랫폼, ‘YYC Matters’를 론칭하고 예비 주수상 후보들에게 캘거리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를 물었다. 넨시 시장은 “..
시의회, 비공개 회의 “Working Together” 또 다시 추진
캘거리 시의회가 시의원 개인 간의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자는 목적으로 추진하는 비공개 회의 ‘Working Together’ 세션이 지난 해 10월과 지난 2월 연기된 이후 3번째로 추진된다. 이른바 ‘쿰바야 세션’으로 함께 손뼉 치는 회의라며 자조 섞인 반응이 나오고 있음에도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지난 주말 에드먼튼 폭설로 교통사고 190건 발생
지난 8일 에드먼튼에 내린 폭설로 도시의 도로와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가 연이어 발생했다. 에드먼튼 경찰은 오전 5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 사이에 총 190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으며 이 중 부상자가 발생한 교통사고는 8건, 뺑소니는 22건, 대물 파손 사고는 160건으로..
여야, 여성 총선 후보 모시기 경쟁
지난 주 금요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노틀리 주수상이 NDP의 총선 후보 절반 이상을 여성으로 포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미 UCP 제이슨 케니 리더 또한 총선에 나갈 여성 후보들을 대거 발탁하겠다고 밝힌 만큼 여야 간의 여성 후보 구인에 치열..
위기의NDP, 총선 앞둔 여론조사 보니?
레스브릿지 대학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총선을 얼마 남겨 두지 않은 시점에서 제이슨 케니의 UCP가 집권 여당 노틀리 주수상의 NDP를 크게 앞서 NDP의 재집권 가능성이 낮아 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UCP는 57.3%의 지지율을 획득하며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