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P제이슨 케니, “공공의료 정책, 전면 재검토”
UCP 제이슨 케니 리더가 “총선에서 승리할 경우 30일 내 앨버타 헬스 서비스 정책에 대해 전면 재검토를 시행할 것이며 시민들의 세금을 아끼는 방안을 찾아 낼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주 수요일 UCP의 의료정책 공약을 발표하면서 케니 리더는 “현..
기사 등록일: 2019-03-01
캘거리, 앨버타 총선 승패 가른다.
오는 앨버타 총선의 승패는 또 다시 캘거리에서 갈리게 될 전망이다. 여론조사 기관ThinkHQ Public Affairs가 최근 조사한 연구 결과 NDP와 UCP에 대한 지지 여론이 지역별로 극명하게 갈리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nkHQ Pub..
다른 운전자 도우려던 10대 운전자 폭행당해
자신을 향해 손을 흔드는 운전자를 돕기 위해 차 밖을 나섰던 10대 운전자가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에드먼튼 서쪽 파크랜드 카운티 RCMP가 도움을 요청하는 다른 운전자에게 다가가지 말 것을 경고하고 나섰다.지난 2월 22일, 오후 9시 30분 무렵 17세의 소녀 1명은 ..
캘거리 음식, 숙박업계, 총선 앞두고 조직적 대응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 스티븐 애비뉴의Blink Restaurant & Bar에서 레스토랑 캐나다의 서부 캐나다 협회가 주최한 모임에 캘거리 레스토랑 소유주들이 참석해 앨버타 총선을 대비한 사전 선거운동 집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마크 본 쉘비츠 서부 캐나다 레스토랑 협회 부대표는 “앨버타는 지..
기사 등록일: 2019-02-22
카놀라 농부들, 수년째 뿌리혹병과 전투 중
에드먼튼 북쪽에 위치한 웨스트락(Westlock) 지역 농부 존 겔리는 5년 전 자신의 카놀라 농작물에 뿌리혹병(clubroot)이 발생했다는 사실을 들었을 때, “마치 의사가 암을 선고하는 기분 이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는 “이 지역 농장의 주요 수입은 카..
캘거리 경찰, 신원 조회 서비스 요금 인상
캘거리 경찰이 오는 4월 1일부터 신원 조회 등 일부 서비스에 대한 요금을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채용을 위한 신원 조회 요금은 $30에서 $55로 인상되며, 대신 조회 결과는 이전보다 5~10일 더 빨리 제공된다. 캘거리 경찰 사업 운영부..
원주민 춤 춘 청소년 하키팀, 살해 협박 이어져
포트 맥머리의 한 청소년 하키팀 동영상이 SNS를 통해 퍼져나간 뒤, 선수들에 대한 살해와 피해 협박, 저주 등이 거세지며 팀이 결국 안전상의 이유로 남은 시즌 경기를 모두 포기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월 스냅쳇에 게시된 동영상에서 15세에서 17세..
RCMP, 복권 사기에 주의요망
RCMP는 크로우스네스트 패스에 있는 경찰들에게 STARS 복권과 관련된 사기에 대한 민원이 여러 차례 접수되었다며, 주의를 기울일 것을 강조했다. RCMP는 사람들이 전화를 받고 BC 캄룹스에 있는 주소로 돈을 보낼 것을 요구받았다며, “크로우스네..
캐나다 아이티에서 자국민 소개명령, 선교요원 24명도 포함
24명으로 구성된 남부 앨버타 선교단이 아이티에서 긴급 대피할 예정이다. 이 단체는 토요일 아이티 그랜드 고브에 있는 아이티 ARISE 건물에서 철수한다.이 조치는 연방정부가 카리브해 연안 국가에 대해 새로 발동된 여행자제 권고안을 발표한 후 나온 ..
자유당, 이중고에 시달려
SNCLavalin의 형사 기소를 피하게 하기 위해 조디 윌슨-레이볼드 전 법무장관이 부당하게 압력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한 제한된 청문회를 열기로 동의한 후 자유당은 은폐 의혹에 직면했다.보수당 마이클 쿠퍼 의원은 자유당이 적절한 조사를 하는 대신 "국면전환"을 시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