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정부 SNC-Lavalin 스캔들에 파이프라인은 뒷전
주의원 연봉 5%, 주수상 연봉 10% 삭감 공약 발표 자유당 연방정부의 SNC-Lavalin 스캔들, 노틀리 주수상의 총선 미발표 등에도 불구하고 UCP의 총선을 향한 발걸음이 매우 분주하다. 지난 월요일 패밀리 데이 휴일 제이슨 케니 리더는 에드먼튼에..
기사 등록일: 2019-02-22
노틀리 주수상, 철도 회사와 원유 수송 협약 발표
지난 화요일 노틀리 주수상은 캐나다 양대 철도 회사인 CNR (Canadian National Railway)과 CPR (Canadian Pacific Railway)와 철도를 이용한 앨버타 원유 수송 증가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주정부에 따르면 내년 철도회사로부터 4,400대의 ..
총선 다가 오니 정당 지지요청 전화, 문자 기승
앨버타 총선이 다가 오면서 각 정당에서 지지 요청을 위해 전화, 문자, 인터넷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고 나서자 시민들의 불편 또한 가중되고 있는 모습이다. NDP지지자인 카일 해밀턴 씨는 최근 사전에 녹음된 전화 기계음으로 UCP를 지지해 달라는 요청과 문자 메시지를 수 없이 받고 ..
총선 가까워지자 NDP, UCP 충돌 격화
노틀리 주수상, “앨버타 이등시민 없다. 케니, 엘리트주의자” 정면 공격 앨버타 총선이 가까워 지면서 집권 여당인 NDP와 강력한 도전자 UCP의 충돌이 날로 격해지고 있다. 지난 주 목요일 현 교통부 장관이자 베테랑 NDP의원인 브라이언 메이슨이 ..
UCP, “탈당하면 의원직 사퇴하는 방안 도입 추진”
UCP가 오는 총선에서 승리할 경우 다양한 법안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 UCP는 의원들의 탈당과 다른 당으로의 전격 입당을 제한하고 노동조합의 PAC 기부 금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총선 공약을 발표했다. 또한, 의원 소..
트럭 운전사 의무적 교육, 농업 단체 우려 표시
앨버타 농부들이 트럭 운전사들에 대한 의무적 교육 프로그램 시행을 늦춰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지난해 험볼트 주니어 하키 선수들의 버스 사고 이후, 앨버타 주정부에서는 오는 3월 1일부터 클라스 1 혹은 2의 상업용 운전면허 취득자들은 표준화된 입문 과정 프로그램을 이수해야 한다고 ..
기사 등록일: 2019-02-15
마리화나 합법화, 이용자 숫자 늘지 않았다
캐나다에서 마리화나를 합법화한 이후, 국민들의 마리화나 이용이 아직 늘어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7일 캐나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지난 3달 간 마리화나를 이용한 이들은 460만 명, 즉 15세 이상 국민의 15% 가량으로 합법화 이전과 차이가 크지 않다. 또한 이..
NDP, “기후변화플랜, 효과 나타나
노틀리 주정부가 “지난 해 앨버타의 전력 생산의 화력발전 의존도가 50% 이하로 줄어 들면서 온실가스 배출이 급격하게 감소해 기후변화플랜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라고 밝혔다. 주정부는 “온실가스 감소는 약 7메가톤, 2017년 대비 16%, 차량 150만 대의 운행 절감 효과와 맞먹는..
캘거리, “마리화나 수익 분배 늘려달라”
캐나다의 먹는 마리화나 제품 합법화가 올해로 예정된 가운데, 캘거리에서 도시에 분배되는 마리화나 수익을 늘려야 한다는 입장을 내보였다.그리고 최근 캘거리 정부 간 업무 위원회에 제출된 보고서에서는 시에서 먹는 마리화나 제품 규제에 대한 시민 논의 과정을 거치고, 연방 정부와 주정부에 ..
에드먼튼 밸리라인 LRT, 예상보다 지연될 것
밸리라인 LRT의 남동쪽 확장공사가 늦어지고 있다. 밸리라인의 1차 확장은 2020년까지 운영이 될 것으로 계획되었으나, 2018년 3 사분기 업데이트에 따르면 종전 계획의 77% 수준일 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6월에 집계된 결과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