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히 연방 자원부 장관 "급할 수록 돌아 간다"
아마르지트 소히(Amarjeet Sohi) 연방 천연자원부 장관은 연방정부가 제안된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 공사 전면적인 재검토를 빨리 하기 위해 서둘지 않겠다고 말했다.연방정부는 지난 여름 이 파이프라인 확장 공사를 45억 달러에 매입했지만 연방 항..
기사 등록일: 2019-02-01
인종주의자 그룹 멤버 이슬람 사원 들어가
에드몬튼 경찰 증오 범죄부는 반 이슬람 단체 회원들이 금요일 알 라시드(Al Rashid) 사원에 나타나 기도를 위해 사원에 온 무슬림들과 마주친 사건을 조사 중이다. 누르 알 헤네디(Noor Al Henedy)사원 대변인에 따르면, 두 남자가 모스크로 들어가 ..
토지 소유주 주정부와 매각 합의, 스프링뱅크 댐 건설 탄력
캘거리 지역의 홍수 예방을 위해 주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스프링뱅크 드라이 댐을 가장 강력하게 반대하던 목장주 로빈슨 씨 일가가 최근 주정부에 토지 매각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져 스프링뱅크 댐 건설에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3년 앨버..
UCP 브룩스-메디슨 햇 후보의 탄소세 공격 헛발질?
지난 일요일 UCP 브룩스-메디슨 햇 지역구 총선 후보인 마이클라 글라스고 씨가 자신의 페이스 북에 다니는 교회가 올해 탄소세 비용만 5만 달러를 부담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고 게시하면서 탄소세를 비난했다. 그러나, 정작 해당 교회인 Hillcrest Evangelical Missionary Church 스티브 팔..
앨버타 선관위원장, “선관위 조사 방해, 엄중 대처”
앨버타 선거관리위원장이 최근 제기된 지난 2017년 UCP 리더 경선 당시 불법으로 제공된 선거 기부금 관련 조사를 방해하려는 시도가 있었다며 이에 대해 엄중히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츠미디어는 지난 1월 24일 지난 보수당 경선 당시 제프 캘러..
연방정부, 워터톤 국립공원 산불 피해 복구 지원
산불 피해로 심각한 손실을 입었던 워터톤 국립공원의 키나우 지역에 대한 연방정부의 지원이 이루어진다. 연방정부는 지난 주 산불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2천 9백만 달러를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캘거리 센터 지역구 켄트 허 연방의원은 “워터톤 국립공원의 생태계를 복원하고 앨버타 시민들이..
에드먼튼 국제공항, 지난 해 사상 최다 이용객 기록
지난 해 에드먼튼 국제 공항을 이용한 승객수가 820만 명을 넘어서며 지난 2017년보다 5.8% 증가해 사상 최대 이용객 기록을 갱신했다. 지난 주 목요일 에드먼튼 국제공항 대표이사 겸 CEO 톰 루스 씨는 “전례 없는 많은 이용객들이 에드먼튼 공..
노틀리 주수상, “UCP 20% 감축, 앨버타 시민들 위험” 경고
노틀리 주수상이 대 UCP 공세를 이어가면서 총선 기일을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 목요일 에드먼튼 상공회의소 주최 연설에서 노틀리 주수상은 UCP 제이슨 케니 리더의 주정부의 투자, 비용 20% 감축 공약에 대해 앨버타 시민들을 ..
NDP, 총선 인물론으로 돌파
노틀리 주수상, “Made in Alberta” 적극 홍보UCP, “Alberta Strong and Free” 캠페인으로 맞불 44년 간의 보수당 집권 시대를 마감하며 앨버타 정치 주도 세력으로 부상한 NDP가 4년 만에 치러지는 이번 총선에서 재집권을 노리고 있지만 ..
굶주린 쿠거, 코크레인 목장 양 떼 습격
지난 주 화요일 캘거리 인근 코크레인 지역의 한 목장에서 기르던 양들이 쿠거의 습격을 받아 떼죽음을 당하는 일이 발생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목장주인 베리 리처드 씨에 따르면 사고 발생 전날 밤 쿠거 한 마리가 계속 목장 주위를 맴돌자 자신의 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