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선단체 기부 의류 보관함 개선
캘거리 지역 자선단체들은 의류 보관함을 좀더 안전하게 만들 구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선단체 기부 의류 보관함 안전문제가 대두된 것은 의류 보관함에 들어 갔다 안에서 갇혀 생명을 잃거나 부상 당하는 일이 잦기 때문이다. 최근에 60세 여성이 뉴 ..
기사 등록일: 2019-02-01
새 하키장 공공 예산 투입, 시민 의견은 반반
캘거리 시의회에서 시의 어느 주요 프로젝트를 지원해야 할지 결정을 위해 행정부의 추가 자료를 기다리는 가운데, 캘거리 이벤트 센터 조사 위원회의 회장 제프 데이비슨 시의원이 공공 예산이 지원된 새로운 NHL 경기장이야 말로 주변 지역의 민간 개발에 촉매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
2018년 대중교통 민원, 2천 건 넘어
2018년에 캘거리 시민들은 2천 건이 넘는 민원을 접수하며 서비스가 되지 않고 있다는 내용으로 불만을 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311번과 다른 방식을 통해 공식적으로 기록된 민원수는 7,238건으로 캘거리 트랜짓 직원에 대한 내용과 서비스에 ..
기사 등록일: 2019-01-25
캐-중 외교긴장 고조로 중국 여행 보류 늘어나
캐나다와 중국간의 외교적 긴장이 계속 고조됨에 따라 캘거리 어느 중학교는 봄 여행을 보류해야만 했다.캐나다 정부는 월요일 중국 여행자 경고를 발행해 "현지 법의 임의적 집행의 위험성 때문에" 여행자들에게 높은 수준의 주의를 기울이라고 경고했다. 이러..
경찰차 몰고 도주하던 남성 30분 만에 체포
캘거리 경찰 SUV를 몰고 달아난 한 남성이 차량 탈주 30분 만에 SAIT 주차장에서 검거됐다.경찰은 지난 21일 오후 1시 25분 무렵에 28 Ave. 와 14 St. SW에 수상한 이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SUV를 길가에 주차하고 거..
올림픽 문서 유출, 아직 조사 시작 안 해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 사무실이 수개월 전에 넨시가 올림픽 관련 비용을 상세히 명시한 시의 문서가 유출된 사건에 대해 청렴 위원회에 조사를 지시했음에도 이행돼지 못한 것은 행정적 ‘오류’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해당 문서 유출과 관련하여 관료..
주 교통부, 도로공사 현장 제한속도 규정 변경
도로공사 현장에서 과속으로 인해 사고가 빈발하자 도로공사 현장 제한속도 규정이 생겼다. AMA에 따르면 도로공사 현장에서 매년 900건 이상의 교통사고로 인명피해와 재산상 손실이 생긴다. 그러나 공사를 하지 않아 현장에 인부들이 없을 때, 아무런 위..
피터 데몽 시의원, 제조물 책임 조례 도입 추진
캘거리 시의원 피터 데몽 의원이 “앨버타 시민들만 재활용 처리 비용을 이중으로 부담하고 있다”라며 오는 2월 시의회에 제조사에 책임을 지우는 조례 입법 청원을 제기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캐나다 주에서 앨버타만이 유일하게 EPR (extended producer responsibility) 정책을 시행하지 ..
NDP, 총선 캘거리 지역구 사실상 포기 수준?
5명째 출마포기, 총선 후보 구인난까지 겹쳐 지난 2016년 보수당에서 NDP로 당적을 바꾼 뒤 NDP에서 인프라 장관직을 수행하고 있는 캘거리-노스웨스트 지역구의 산드라 젠슨 의원이 NDP캘거리 의원들의 출마 포기 행렬에 동참했다. 지난 월요일 산..
쓰레기 수거 아웃소싱, 득보다는 실?
캘거리 시 쓰레기 및 재활용 담당 부서가 재활용 쓰레기를 포함한 주거용 쓰레기 수거의 1/3을 민간에 맡기는 이른바 아웃소싱 효과에 대해 연구 용역을 의뢰한 바 득보다는 실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시가 현재 블랙, 블루, 그린카트 프로그램에 대한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