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오이드 과다 처방, 앨버타 의사 면허 영구 정지
수개월간 의사 면허가 임시 정지됐던 앨버타 셔우드 파크 지역의 가정의학과 의사 빈센조 비스콘티의 면허가 영구 정지된다. 비스콘티는 78 Athabascan Ave.의 브렌트우드 워크인 클리닉을 운영해 왔으며, 그가 환자들에게 처방하는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 숫자가 다른 의사들에 비해 지나치..
기사 등록일: 2019-01-25
‘여성의 행진’, 행사에 수 백 명 참여
영하의 날씨는 캘거리에서 세 번째로 열린 여성의 행진 행사로 향하는 사람들의 발길을 멈출 수 없었다. 지난 12일 스티븐 애비뉴에서 열린 이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은 스스로 만든 포스터나 사인들을 들고 뱅커스 홀에서 시청까지의 길을 가득 채우며 시청에..
캘거리 국제 사냥 엑스포 열린다
‘사냥 트로피’라는 영예를 안겨준다는 이유로 시위자들의 우려를 낳았던 사냥 트레이드 쇼가 캘거리로 이름을 바꿔서 돌아온다. 이전에 ‘더 아프리카 쇼’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었던 이 이벤트는 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캘거리 국제 사냥 엑스포’라는 이름..
밴프 경찰, 추가 인원에 대한 지원 요청
밴프 RCMP 책임자 마이크 벅스톤-칼이 약 10년 전 밴프 경찰 예산 삭감 이후 줄어든 인원 확충을 위한 추가 지원을 요청하고 나섰다.벅스톤-칼은 “경찰은 2명 줄어들었으나 관광객 인구는 지속적으로 늘어나며 어려움이 커졌다. 2009년에는 매년 3..
캘거리 경찰, “겨울철 차량 도난 주의”
캘거리 경찰이 겨울철 예열을 위해 시동을 켜놓은 채 차량 밖을 나서는 행동은 차량 도난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면서 시민들에게 주의를 기울일 것을 권고하고 나섰다.캘거리 경찰은 지난 16일 트위터를 통해 ‘60초 만에 사라진다’는 제목을 붙인 한 영상..
공원의 주류 섭취, 과연 허용되어야 하나
캘거리 시가 공원에서 술을 마시는 행동을 허가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접수받고 있다. 시에서는 1월 17일부터 31일까지 시민 참여 설문조사를 실시하며, 시민들이 공원 내의 주류 섭취를 찬성하는 지 아니면 이에 대한 우려를 가지고 있는..
낙태반대운동, 캘거리공항에서 못한다
캘거리국제공항에서 낙태반대운동가들의 시위를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다.지난 1월17일 앨런 D. 맥레오드 판사는 이들이 공항에서 무단으로 세 차례 “그래픽” 시위했다고 판결했다. 판결문에서 판사는 캘거리공항당국이 낙태반대 시위 중인 사람들에게 공항..
캘거리 스노우모빌러 부자, BC에서 사망
지난 주말, 캘거리의 한 부자가 인버미어 인근의 리조트 타운에서 생명을 잃어 지인들과 가족들이 슬픔에 빠져있다. 유족들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GoFundMe 사이트에는 “래리와 맷 버디가는 그들이 가장 좋아하던 여가활동을 즐기다가 눈사태로 인해 목숨을 ..
기사 등록일: 2019-01-18
총리, B.C.에서 LNG 파이프라인 홍보
트뤼도 총리가 수요일 B.C. 캠롭스(Kamloop) 호텔에서 원주민들을 상대로 액화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의 이점을 홍보 할 때 호텔 밖에서는 시위대가 "탄소세 현금 강탈" "트뤼도 반역자" 팻말을 들고 시위를 했다. 그러나 다른 한편에서는 프랑카드와 피켓을..
2살 딸 양쪽 발목 부러뜨린 엄마, 유죄 판결
자신의 2살짜리 딸의 양쪽 발목을 부러뜨리고 병원에도 데려가지 않은 에드먼튼의 한 여성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 신원 공개 금지가 결정된 이 여성은 발목을 부러뜨리기 8주 전에는 딸의 왼쪽 팔도 의도적으로 부러뜨린 것에 대해서도 유죄가 인정됐다.앨버타 고등 법원 판사 웨인 렌케는 당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