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당한 사슴, 경찰 트럭으로 죽인 경찰 논란
렛스브릿지의 한 경찰관이 지난 5일 저녁 부상당한 사슴을 경찰 트럭을 이용해 죽인 사건이 논란이 되고 있다. 그리고 앨버타 중범죄 대응팀(ASIRT)은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해당 경찰관은 현재 살인 협박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5일 저녁 10시..
기사 등록일: 2019-01-18
운전자 총으로 쏜 경찰, 이번이 두 번째 사살
지난 12월 25일 신호 위반과 역주행 등의 난폭 운전을 하던 29세의 스테이시 페리에게 총을 발사해 사망케 한 캘거리 경찰이 2011년에는 가정 폭력을 행사하던 40세의 코리 피스를 현장에서 사살한 것으로 드러났다.캘거리 경찰로 10년째 활동 중인..
올해 캘거리 첫 번째 살인 사건 발생
캘거리의 2019년 첫 번째 살인 사건이 NW Edgemont 지역에서 발생했다.경찰은 지난 9일 오후 2시 15분 무렵, 수상한 죽음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203 Edgepark Way에 출동했으며, 한 남성이 집 안에서 사망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
법원, 돈 매킨타이어 전 UCP주의원에 3년 구형
지난 주 금요일 레드디어 법원이 16세 이하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기소된 돈 매킨타이어 전 UCP 의원에 대해 3년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매킨타이어 전 의원은 지난 해 2월 성폭행 혐의로 기소되어 이니스페일-실번 레이크 지역구 의원직을 사..
노틀리 주수상, “샤논 필립스 장관 사임 없다” 지지 확인
빅혼 컨트리 주립공원 개발을 놓고 NDP와 UCP가 날 선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노틀리 주수상이 야당의 샤논 필립스 환경부 장관 사퇴 요구를 일축하며 재신임을 확인했다. 지난 주 목요일 포트 사스카치완에 위치한 인터 파이프라인 사의 하트랜드 석..
총선 겨냥 TV 광고 내보내는 UCP
제이슨 케니의 UCP가 지난 월요일부터 “Alberta Strong and Free”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총선을 향한 표밭갈이에 나섰다. UCP는 총 87개 지역구에 나설 총선 후보 중 79명을 확정 발표했으며 이들 중 여성 후보는 25명으로 그 어느 때 선거보다..
노틀리 주수상, 캘거리 암센터 건설 현장 방문
“NDP, 지체된 암센터 건립, 공공의료 시스템 강화” 지난 월요일 캘거리 암센터 건설현장을 방문한 노틀리 주수상은 연방정부를 향해 앨버타의 원유가 보다 원활하게 시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책을 내놓아야 할 것이라며 압박하고 나섰다. 주수..
노틀리 주수상, 총선 일정 놓고 저울질?
UCP 제이슨 케니 리더도 이른 총선 선호노틀리 주수상이 이미 밝힌 바와 같이 올 해 총선은 앨버타 주 선거법에 따라 3월 1일부터 5월 31일 사이에 치러질 예정이다. 그러나, 최근 NDP 내부에서는 주정부가 2019~20회계연도 예산안 편성을 발..
캘거리 가톨릭 사제, 성폭력 혐의로 기소돼
캘거리 경찰은 6년 전 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가톨릭 사제를 기소했다.지난 해 10월 피해 여성은 2012년 9월과 10월 사이 말보로의 세인트 마크 로만 가톨릭 교회에서 당한 성폭행에 대해 경찰에 진술하며,사제가 여러차례 접촉을 했다고 말했다...
떨어지는 주택 어세스먼트, 걱정할 일 아냐
에드먼튼 주택들의 가치를 평가하는 어세스먼트가 발표되었다. 에드먼튼 홈 오너들은 시가 평가한 주택, 콘도, 듀플렉스 등의 가치가 3년 연속 하락하는 것을 보며, 부동산 판매 시 영향을 주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시의 주택 어세스먼트는 평가 가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