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구세군 냄비 기부금 5%는 카드 결제
지난해 캘거리 구세군 냄비 모금함에 넣어진 기부금 중 5%는 데빗과 신용카드로 결제된 것으로 드러났다. 캘거리 구세군은 지금껏 모금함에 현금만 받아왔으나 최근 모금이 이뤄진 11월 16일부터 12월 24일 사이에 처음으로 데빗과 신용카드로도 기부가 ..
기사 등록일: 2019-01-11
페퍼 스프레이 사용량 증가
나이 어린 범죄자들을 제어하기 위한 페퍼 스프레이의 사용량이 늘어나 우려가 되고 있다. 앨버타의 청소년 변호인인 델 그라프는 “다른 지역의 페퍼 스프레이 사용량은 줄어들었고 일부 지역에서는 아예 페퍼 스프레이를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라고 전했다. 2016년 2월 앨버타..
새로 나온 10달러 지폐 현금자동 인출기가 인식 못해
새로 발권된 10달러 지폐, 노바 스코시아 출신 인권운동가 비올라 데스몬드(Viola Desmond) 얼굴이 세로로 그려진 화폐를 전국 수십만 대 현금 자동 인출기가 인식을 못해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 자동판매기와 현금 인출기가 폴리머 재질의 지폐를 읽으려면..
기후변화, 산림산업에 큰 피해
기후 변화 캐나다 산림 공급에 큰 피해기후 변화로 인한 산불과 병충해로 삼림이 악화되어 한때 귀중한 숲이 죽은 나무들만 남은 척박한 지대로 변해 캐나다의 목재 산업의 중심부의 제재 공장들은 올 겨울 일감이 더 떨어졌다.올 초 기록적인 연질목 가격을 ..
AHS, 마리화나 클럽의 기부금 거절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가 캘거리 마리화나 클럽에서 지난 11월 식도암으로 사망한 회원을 기리기 위해 캘거리 톰 베이커 암센터에 기부한 6천불을 거절한 것으로 드러났다.마리화나 클럽의 회원이었던 릭 비버는 지난 11월 65세로 사망했으며, 클럽 ..
앨버타 고속도로 역사상 최대 중량 수송 작전 진행
주정부, “앨버타 주요 고속도로, 확장 프로젝트 필요” 앨버타 고속도로 역사상 최대 중량의 파이프 수송이 진행된 가운데 노틀리 주정부는 앨버타의 주요 고속도로, 간선도로의 수송 능력을 확대하기 위한 전면 업그레이드의 필요성을 확인하면서 향후 대대적..
올림픽 투표, 성별과 정치 성향이 결과 갈라
캘거리에서 2026년 동계 올림픽 유치를 신청해보려던 시도가 지난 11월 13일에 실시된 시민 투표 결과 반대로 무산된 가운데, 성별과 정치적 관점에 따라 올림픽 유치에 대한 의견이 갈렸던 것으로 드러났다. 11월 13일 시민 투표 결과, 캘거리 시민들 중 55%는 올림픽 유치 신청 ..
RCMP 지휘관, “오피오이드 위기 끝난 것 아냐”
앨버타 RCMP의 새로운 지휘관이 오피오이드 위기가 완화될 수 있다는 보건부의 전망에도 불구하고, 2019년에도 오피오이드 위기는 여전히 주요 관심사항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수 주 전 앨버타 보건부에서는 보고서를 통해 펜타닐 등의 마약성 ..
주정부, “올림픽 무산됐으니 남은 돈 환급하라”
앨버타 주정부에서 2026년 캘거리 동계 올림픽 유치 위원회에 지급했던 금액의 일부를 돌려받기를 희망하고 있다. 캘거리에서는 지난 11월의 시민 투표를 통해 올림픽 유치 신청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이후 올림픽 유치 위원회에서는 작업 마무리에 나선 상태다.그리고 앨버타 레이첼 노틀..
마리화나, 이제 씨앗 구매도 뜨겁다
앨버타 주민들이 마침내 시장에 나온 새로운 합법적인 제품인 마리화나 씨앗을 구매하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다. 그리고 앨버타 게임 및 주류, 마리화나 위원회(AGLC)에서 씨앗을 마리화나 대형 회사인 Canopy Growth에서 최근 공급받고 판매를 시작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