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하운드 서비스 중단, 연방정부 개입
지난 10월 31일부터 서부 캐나다와 북부 온타리오의 그레이하운드 서비스가 전면 중단되면서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와중에 연방정부가 긴급 임시 교통 서비스를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주 수요일 연방정부 교통부 마크 가노 장관은 “그레이하운드 서비스 중단되고 대체 교통편이 ..
기사 등록일: 2018-11-10
새 하키 경기장, 올림픽 관계없이 고려될 것
캘거리에서 2026년 동계 올림픽 유치 신청에 나설지 오는 11월 13일의 시민 투표로 결정되는 가운데, 캘거리의 엔터테인먼트 센터 조사 위원회에서는 새로운 하키 경기장과 이벤트 센터 설립은 올림픽 개최 여부와 관계없이 검토될 것이라고 밝혔다.위원회..
‘에디 더 이글’ 올림픽 지지 위해 캘거리 찾아
에디 더 이글(Eddie the Eagle)로 불리는 영국의 스키점프 선수 마이클 에드워즈가 캘거리 올림픽 유치 신청을 지지하기 위해 캘거리를 찾았다. 에드워즈의 이 유명한 별명은 지난 1988년 캘거리 동계 올림픽 당시 만들어진 것으로, 그의 성적은 비록 ..
올림픽 유치 신청 결정 투표 위해 투표소 160개 설치
캘거리 2026년 동계 올림픽 유치 신청 여부를 결정하는 시민 투표가 오는 11월 13일로 예정된 가운데, 투표 당일 도시 전역에는 160개의 투표소가 설치된다. 특히 이번에는 캘거리 투표 역사상 처음으로 자동 개표기가 도입됐다. 지난 6일과 7일 ..
캘거리 올림픽 유치 신청, 시민들 손에 달렸다
8시간에 걸친 논의 끝에 캘거리 시의회에서 캘거리 올림픽 유치 절차를 이어나가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이에 따라 이제 캘거리에서 올림픽 유치 신청에 나설 지는 오는 11월 13일에 진행되는 시민 투표를 통해 판가름이 나게 됐다. 당초 캘거리 올림픽 유..
법인, 노조, 지자체 및 교육 선거에도 기부 못해
지난 월요일 NDP가 Bill 23 (Act to Renew Local Democracy in Alberta)을 통과시키면서 앞으로는 지방자치단체 및 교육 위원 선거에도 법인이나 노동조합의 기부행위가 전면 금지된다. 개정법안에 따르면 후보에 대한 기부는 4천 달러로 제한되며 앨버타 선관위에게 직권 조사권한을 부..
캘거리-마운틴 뷰 지역구 내년 총선 경쟁 치열
전 앨버타 자유당 리더였던 데이비드 스완 의원이 내년 총선 출마를 포기하면서 지역구인 캘거리-마운틴 뷰에 중량급 인사들이 연이어 출사표를 던지고 나서 내년 총선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주 목요일 라디오 토크 쇼 770을 8년 동안 진행하고 글로벌 캘거리에서 20..
연방정부 대마초 관련 운전능력 손상 주의 당부
연방정부가 G7 국가 중 최초로 대마초 합법화를 시행하며 영주권자, 임시거주자들에게 대마초와 관련해 운전능력 손상으로 신분상 커다란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12월18일부터 시행되는 대마초 관련 법과 운전능력 손상 위반의 경우 형량이 최대 ..
기사 등록일: 2018-11-03
캘거리 경찰, 마리화나 재배장 습격
캘거리 경찰청은 캘거리 북동부에 위치한 마리화나 재배장을 찾아내 현장을 덮쳤다고 전했다. 지난 26일 캘거리 경찰은 새로운 마리화나 법에 따라 Bedfield Court NE 100번 블록에 위치한 주택을 수색하기 위한 수색영장을 발급받았다. 경찰 측은 1,..
루비콘 레이크 원주민 토지 보상 매듭
85년을 줄다리기 해온 루비콘 레이크 원주민과 연방정부가 마침내 토지 보상 합의에 도달했다. 지난 수요일 노틀리 주 수상과 죠 라부칸(Joe Laboucan) 원주민 추장은 원주민 밴드와 연방정부, 주정부가 합의를 마친 회의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노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