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Co-op 마리화나 판매점 문 열었다
슈퍼마켓 체인인 캘거리 Co-op에서 지난 24일 오후 4시 20분, SE에 첫 번째 Co-op 마리화나 판매점의 문을 열었다. 오후 4시 20분은 마리화나를 의미하는 시간으로, 판매점의 오픈은 이에 맞춰 이뤄졌으며, 8720 Macleod Trail SE에 위치..
기사 등록일: 2018-11-03
NDP 전당대회 개최, 내년 총선 준비 본격화
지난 주말 집권 여당 NDP는 에드먼튼에서 전당대회를 개최하며 내년 총선을 향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약 1,200여 명의 대의원들이 참가한 전당대회에서 92개의 정책 공약을 의결하며 내년 총선 공약으로 내세울 전망이다. NDP는 주요 정책으로 ..
주의회 가을 회기 개원_ NDP, 헬스 케어 및 등록금 관련 법안 ..
지난 월요일 앨버타 주의회가 가을 회기를 개원하고 주요 법안 심사에 들어 갔다. 집권 여당인NDP는 헬스케어 및 등록금과 관련된 법안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UCP는 이번 회기를 내년 총선 준비를 위한 본격적인 대정부 투쟁의 장으로 삼을 전략임을 밝혔다. 주정부 보..
노틀리 주수상, “UCP 정책, 앨버타를 위한 길 아니다”
지난 주말 에드먼튼에서 열린 NDP 전당대회에서 노틀리 주수상은 “UCP의 정책은 앨버타 시민들을 위한 길이 아니다”라고 강하게 비난하며 내년 총선에서의 승리를 다짐했다. 노틀리 주수상은 1,200여 명의 대의원들 앞에서 NDP주정부가 이루어낸 성과..
AHS, 환자 정보 무단 접근한 직원 해고
주정부 프라이버시 위원회가 AHS에 대해 직원들의 의료정보시스템 접근에 대한 관리, 감독 강화를 요구하고 나선 가운데 올 해 2월부터 7월까지 캘거리 리치몬드 진단 센터의 직원이 환자 178명에 대한 의료 정보에 무단으로 접근한 사실이 확인되어 해고..
넨시 시장, “밴쿠버 하이테크 기업, 캘거리로 와라”
밴쿠버 라디오 방송, “인력 빼가기” 비난캘거리 넨시 시장이 고공행진하고 있는 캘거리의 실업률, 다운타운 오피스 빌딩 공실률 개선과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기 위해 밴쿠버를 방문해 하이테크 기업 유치 행보에 나섰다.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 경제개발 (CED)의 주관으로 캘거리 기업 대표들..
연방정부 탄소세 발표에 즉각 반격 나선 제이슨 케니
지난 주 수요일 UCP 제이슨 케니 리더는 연방정부의 탄소세 발표에 즉각 반발하며 내년 총선에서 승리할 경우 즉각 주의회를 소집해 1호 법안으로 앨버타 탄소세 폐지 법안을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케니 리더는 앨버타 탄소세 폐지뿐만 아니라 연방정부가..
논란 끝 시와 주정부, 연방정부 올림픽 지원금 합의
캘거리 2026년 동계 올림픽 지원에 대한 지자체와 주정부, 연방정부 사이의 지원금 협상이 11시간 만에 타결됐다. 그리고 캘거리 시의회에서는 8시간에 걸친 회의 끝에 올림픽 유치 절차를 이어나가기로 결정했다. 당초 캘거리 올림픽 유치 위원회의 계획..
바텐더, 주류 규제 변화에 ‘환호’
앨버타 바텐더들은 이제 더 많은 종류의 칵테일을 만들어 기량을 뽐낼 수 있게 되었다. 새로운 앨버타의 주류 규제는 과일 및 허브, 향신료가 담긴 주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에드먼튼 Jasper Ave와 119 St에 위치한 바 클레멘타인의 공동 오너..
기사 등록일: 2018-10-26
에드먼튼 경찰청, 온라인으로 성폭행 신고 가능하도록 준비중
에드먼튼 경찰청의 대표는 성폭행 피해자들이 온라인으로 경찰 보고서를 접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더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 나올 수 있는 기회를 제시하고, 범죄 신고율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드먼튼 경찰 위원회에서 진행된 프레젠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