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 브룩, 인종차별 소동에 포럼 조직
트윈 브룩 커뮤니티는 아시아 계 여학생이 인종차별을 당한 사실이 알려지자 포럼을 열어 증오와 인종차별에 대한 논의했다. 일요일 모임에서 패널로 참가한 아베 실버만(B’nai Brith 앨버타 매니저로서 홀로 코스트 생존자)은 “우리 모두에게 책임이 있고 ..
기사 등록일: 2018-10-19
마리화나 지원 비용 발표에 지자체 불만 쏟아져
앨버타 주정부에서 마리화나와 관련된 치안 및 규제 비용을 위해 향후 2년간 인구 5천명 이상의 지자체에 총 1,120만불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그리고 앨버타 재무부 조 세시 장관은 지난 15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 지원금은 마리화나 합법화가 실생활에 미칠 영향을 알기 전까지를 위한 ..
마리화나, 이제 무엇이 불법이고 무엇이 합법인가
1. 투표를 할 수 없는 나이라면 마리화나 이용도 할 수 없다.마리화나 최소 이용 연령은 각 주에 따라 18세, 혹은 19세가 되며, 이에 따라 앨버타와 퀘벡 등은 18세, BC와 사스케처원, 매니토바, 온타리오 등지는 19세부터 마리화나 이용이 가..
캘거리 경찰 8백만불 어치 마약 압수
캘거리 경찰이 8백만불 어치의 코카인과 메스암페타민을 압수했다. 이는 3개월에 걸쳐 경찰이 진행한 마약 밀매 조사의 결과로, 캘거리 역사상 가장 큰 마약 압수 사건 중 하나가 됐다. 경찰은 지난 10월 3일, 새벽 3시 무렵 용의자의 Dodge Carava..
노틀리 주수상과 환경 운동가. 파이프라인 놓고 대립
앨버타 오일 산업에 투자를 해야 하는지, 아니면 물러서야 하는지에 대해 정반대의 의견이 앨버타 교사 연합(ATA) 컨퍼런스에서 제시됐다. ATA에서 환경보호 운동가이자 규제 자문가 체포라 버먼을 컨퍼런스 기조 연설자로 초청한 것에 대해 파이프라인과 ..
고등학교 풋볼 팀 교통사고에 타운 전체 충격에 빠져
지난 주 남부 앨버타 소도시 매그라스의 레이몬드 고등학교 소속 풋볼팀 선수 5명이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어 타운 전체가 충격에 빠졌다. 러스 바넷 시장은 “마을 주민 전체가 충격에 빠졌으며 현재로선 아이들이 회복하기만을 기다리는 것..
UCP, 랜스 쿨터 후보 공천 자격 박탈
UCP가 극우단체 SOO (Soldiers of Odin) 멤버와 함께한 사진을 게시한 에드먼튼-웨스트 헨데이 공천 후보자 랜스 쿨터 씨에 대해 후보 자격을 박탈했다. UCP 재니스 해링턴 당의장은 랜스 쿨터 후보에게 서한을 보내 소셜 미디어에 게시한 사진과 ..
앨버타 최고 법원, 아내 살해범에 추가 형량 선고
지난 주 목요일 앨버타 최고 법원인 Court of Appeal은 지난 2012년 자신의 아내 리사 미첼 씨를 살해한 뒤 지하실에 콘크리트로 매장한 알란 샤이백에 대해 3년의 복역 기간을 추가한다고 선고했다. 재판부는 먼저 5년 형을 선고 받고 복역 중인 샤이백의 형을 2년 추가했으며 이어서 ..
앨버타 마리화나 판매점, 수 년 안에 500개 될 수도
한 마리화나 전문가가 앨버타의 마리화나 판매점이 수년 내에 500개에 달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덴버시의 마리화나 합법화 과정에 참여하고, 현재는 마리화나 기업 420 Premium Market의 자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덴 로랜드는 이 같은 예측은 앨..
캘거리 교구, 성추행 사건 관련 성직자 정직 처분
지난 주 천주교 캘거리 교구는 밴쿠버 교구에서 발생한 미성년자 성추행 사건 조사와 관련해 캘거리 교구의 한 성직자에 대해 직무 정지 처분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 교구 윌리엄 맥그라탄 주교는 “지난 주말 밴쿠버, 에드먼튼, 캘거리 교구에서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