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화나 합법화에도 고용주들은 “준비 아직”
캐나다의 마리화나가 지난 17일부터 합법화된 가운데, 많은 고용주들은 여전히 마리화나가 근무지에 미칠 영향에 대해 여러 의문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캐나다 자영업 연합(CFIB) 측은 합법화 하루 전인 16일, 많은 소규모 업체들은 합법화에..
기사 등록일: 2018-10-19
저소득 가정 수도세, 누가 지원해야 하나
캘거리 저소득 시민들의 수도세를 지원하는 파일럿 프로젝트가 시행 전부터 시의원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0일 진행된 유틸리티 위원회 회의에서 시의원들 일부가 이 같은 저소득 지원 프로그램은 주정부의 업무라고 주장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결..
앨버타, 캘거리 올림픽에 7억불 지원 결정
앨버타 주정부에서 캘거리가 2026년 동계 올림픽을 유치하게 된다면 7억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이는 캘거리에서 기대한 10억불에는 못 미치는 금액이 된다. 올림픽 유치 위원회인 캘거리 2026의 현재 계획에 의하면 올림픽 유치에 필요한 5..
캘거리 학교들, 마리화나 합법 시행에 행동수칙 강화
17일부터 마리화나 합법화가 시행되면서 캘거리 학교들이 청소년들의 마리화나 사용에 대한 교육과 경각심 고취를 위해 학생과 교직원의 행동수칙을 업데이트하고 있다.주정부는 계속해서 모든 학년의 교육과정을 재개발하고 있으며, 캘거리 공립교육청은 마리화나 사용과 그에 따른 잠재적 위험성에 관..
U of A, 교내 마리화나 허용 지역 설정
지난 17일부터 캐나다의 마리화나가 합법화된 가운데, 에드먼튼 앨버타 대학교(U of A)에서는 교내 마리화나 이용을 위한 특정 지역을 지정하고 나섰다. U of A의 사업 위험 관리 프로그램 책임자 앤드류 레이치는 이는 당연한 결정이라면서, 학생들은 교내의 마리화나 이용 금지 결정은 매..
올해 앨버타 농사 흉작인 듯
앨버타 농부들의 모임인 ‘Team Alberta’는 주 정부에 흉작에 대비한 준비를 촉구했다. Team Alberta는 보리, 콩, 카놀라, 밀 농가의 권익보호단체로 이 단체는 올해 수확하지 못한 작물이 30억 달러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올해는 농작물이 익을 시기에..
캘거리 초, 중학교 주변 등하교 주차 전쟁
9월 개학 이후 학교 주변 주차위반 적발 260% 급증 지난 9월 학기가 새롭게 시작된 이후 캘거리 초, 중학교 주변은 등하교시 아이들을 태우느라 주차한 학부모들의 차량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시 시는 대대적인 단속을 통해 불법 ..
웨스트젯, 캘거리발 국제노선 확장
웨스트젯 에어라인은 지난 22년간 조심스럽게 노선을 확장해오며, 캐나다에서부터 다른 북미 지역 및 유럽으로 그 영역을 넓혀왔다. 지난 10일 캘거리 기반의 웨스트젯은 국제노선에 대한 확장 계획을 발표하며 웨스트젯을 새롭게 태어나게 할 미래의 청사진을..
세븐일레븐, 푸도라 서비스 론칭
캘거리 시민들은 이제 집에서 버튼만 누르면 세븐일레븐에서 필요한 제품들을 배달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베를린 기반의 음식 딜리버리 앱인 푸도라는 지난 11일 캘거리, 토론토, 밴쿠버, 에드먼튼에 있는 세븐일레븐 지점에서 소비자들에게 직접 배달..
화이트 무스 목장, 자연보존지역으로 협약
캐나다 자연보호협회는 보존협약에 따라 앨버타 풋힐지역의 811 헥타르에 이르는 화이트 무스 목장을 보호할 수 있게 되었다. 화이트 무스 목장은 터너 밸리의 서쪽에 바로 붙어있다. 이번 협약으로 이 곳의 개발권이 제한되어 목장의 일부는 자연 그대로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