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마리화나 구매시, 18세 이상 증명해야
앨버타에서 마리화나를 온라인에서 구매하려면 여러 방법으로 18세 이상임을 증명해야 한다. Alberta Liquor, Gaming and Cannabis (AGLC) 온라인 약국 웹사이트에서는 아이들의 손에 마리화나가 들어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소비자들이 여러 방법으로 ..
기사 등록일: 2018-10-19
캘거리 공항, 국제 여행객에 “마리화나는 놔두고 타세요”
캘거리 공항 측이 여행객들에게 마리화나를 소지하거나 운반하는 행위를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며 권고하고 나섰다. 마리화나 합법화가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지만 공항 구역은 흡연이 금지된다. 그러나, 공항을 통한 마리화나 소지, 운반과 관련되어 공항..
캘거리시와 플레임즈, 새 경기장 논의 다시 시작
캘거리 시의원들이 캘거리 하키팀인 플레임즈의 새 경기장에 대한 논의를 다시 시작하기로 결정했다.캘거리시와 플레임즈 소유주 캘거리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사(CSEC)는 새 경기장을 놓고 지원금 문제 등으로 갈등을 빚어오다, 결국 1년 전 CSEC에서 ..
기사 등록일: 2018-10-12
마리화나 합법화 첫날, 캘거리에 판매점 2개 문 연다
마리화나 합법화가 시행되는 10월 17일에 캘거리에는 단 2개의 마리화나 판매점이 문을 열게 될 것으로 보인다.각 지자체의 개발 허가를 받고 앨버타 게임 및 주류, 마리화나 위원회(AGLC)로부터 임시 허가를 받은 이들은 현재 매장에 마리화나 제품을..
마리화나 판매점, 높은 도매가격에 우려 제기
마리화나 판매점을 운영하기를 희망하는 한 사업가가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적은 수익률로 많은 마리화나 판매점이 사라지고 결국 암시장에 혜택이 돌아가고 말 것이라고 경고하고 나섰다. 그는 앨버타 전역에 판매점을 내기를 희망하고 있으나, 자신의 신청서에..
응급의료원, 종합병원 도착 후에도 대기시간 길어
앨버타의 응급의료원들이 환자 이송과 대기 시간을 줄이고, 출동 구급차 부족 상황에 대한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하고 나섰다. 자유당에서는 지난여름, 앨버타의 응급의료원들을 대상으로 익명의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지난 4일, 자유당 대표인 데..
하키 캐나다, 부상 기록 수집하여 뇌진탕 줄인다
캐나다의 아이스하키를 관리하는 하키 캐나다에서 올 겨울 온라인으로 하키 선수들의 부상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통해 선수들을 부상, 특히 뇌진탕으로 보호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올 하키 시즌에는 14,500명 이상의 어린 선수들이 얼음..
실종 및 살해된 원주민 여성들 위한 시위 열려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에서는 실종 및 살해된 원주민 여성들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수 백명의 사람들이 시위에 참여했다. 이들은 스테팬 애비뉴를 따라 올림픽 플라자 앞까지 행진했다. Sisters in Spirit movement는 캐나다 전역에서 그리고 국제적으로..
노틀리 주수상, “UCP의 정체성 드러나”
노틀리 주수상이 UCP 에드먼튼 웨스트 헨데이 지역구 공천 후보들의 극우 단체 멤버들과의 만남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강하게 UCP와 제이슨 케니를 비난하고 나섰다. 지난 화요일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주수상은 “백인 전체주의, 반이민, 인종차별을 ..
UCP 지역구 공천 후보들, 극우단체 회원들과 모임 논란
UCP, 케니 리더와 당 차원에서 긴급 진화 나서 지난 주 금요일 에드먼튼 브라운스 소셜 하우스에서 열린 UCP의 이벤트에서 에드먼튼-웨스트 헨데이 지역구 공천 경쟁에 나선 니콜 윌리암스, 라일라 하울, 랜스 훌터 후보들이 극우단체인 ‘Soldiers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