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 올해 업무상 부상으로 인한 근무 손실 증가
캘거리 시 공무원들의 올 해 병가 신청, 그리고 업무상 부상으로 인한 근무시간 손실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직업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지난 수요일 캘거리 시의회에 제출된 Corporate Environment, Health and Safety Performance Report에 따르면 공무원들의 병가 신..
기사 등록일: 2018-10-12
살인범 보석 허가 자랑에 피해자 가족의 분노
지난 2016년 5월 앨버타 브룩스 지역에서 사실혼 관계에 있던 당시 19살 타냐 캠벨-로지어 양을 다툼 끝에 사망에 이르게 한 29세 제시 딕이 지난 주 하루 동안의 보석 허가를 얻어 외출하면서 인스타그램에 “교도소 졸업”이라며 자랑하는 글을 올리..
주정부, 노인 요양혜택 확대 위해 영리법인 허용
노틀리 주정부가 노인 요양 병상을 늘리기 위해 당초 계획에서 한 발 물러나 영리법인에 2,000여 병상 설립을 허가해 내년 봄까지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 금요일 발표된 주정부의 노인 요양 병상 확대 계획에 따르면 비영리 법인, 원주민 커뮤니티, 공공기관과 협력해 노인 요양 ..
캘거리 경찰 SCAN팀, 마약 투여 주택 폐쇄
캘거리 경찰의 SCAN (Safer Communities and Neighbourhoods)팀이 지난 주 SE 지역의 한 주택에서 마약과 약물 투여가 상습적으로 일어 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법원의 영장을 발부 받아 주택을 폐쇄했다.지난 주 금요일 SCAN팀을 이끌고 있는 캘..
브라이언 핀콧 전 시의원, 내년 총선 NDP 후보 출마 고려
지난 해 10월 캘거리 시 지방선거에서 시의원 출마를 포기하며 정치권을 떠난 브라이언 핀콧 전 시의원이 내년 5월 총선에서 NDP후보로 출마하기 위해 공천을 신청할 것이라 밝혔다. 핀콧 의원이 출마를 고려하고 있는 곳은 캘거리-아카디아 지역구로 현 ..
제로미 파카스 의원, “시의회, 비공개 회의 너무 많아”
넨시 시장, “캘거리 시의회, 가장 투명한 회의 진행” 제로미 파카스 시의원이 지난 주 목요일 “현 캘거리 시의회의 비공개 회의가 너무 과도하다”라며 이를 개정하기 위한 조례 입법안을 발의해 관심을 끌고 있다. 파카스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에는 사안이 해결되었거나 일정 시간이 지날 경우..
캘거리 시, 그린라인 지하 터널 하나만 뚫는 방안 구상
46억 달러가 투입되는 캘거리 그린라인 LRT 프로젝트가 지하 구간의 열차 운행을 기존과 달리 하나의 거대한 터널에 왕복 트랙을 모두 수용하는 구상이 제안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 캘거리 시의회 교통 소위원회에 제출된 안에 따르면 예상된 지하 구..
에드먼튼으로 이감되는 매튜 드 그루드, 더 많은 자유 얻어
피해자 가족들, “리뷰 보드, 해체해라” 강력 반발 지난 2015년 캘거리 NW의 한 가정집에서 캘거리 대학 종강 파티를 벌이던 학생 5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매튜 드 그루드, 2016년 재판에서 정신분열을 이유로 형사적 책임을 면제받았다. 이어..
노틀리 주수상, “연방정부, 트랜스마운틴 법적 대응 포기는 실책” ..
연방정부가 트랜스마운틴 확장 프로젝트에 대한 연방항소법원의 결정을 따르기로 하면서 법적 대응을 포기하자 노틀리 주수상은 “연방정부가 스스로 대응방안을 포기한 처사”라며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노틀리 주수상은 지난 주 수요일 기자회견을 통해 “연방정..
포드 온타리오 주 수상 앨버타 방문
포드 온타리오 주 수상이 앨버타를 방문해 제이슨 케니 앨버타 보수당 대표와 회합을 가졌다. 강골 보수인 두 사람은 금요일 회합에서 연방정부 탄소세에 맞서 강력한 투쟁을 벌일 것을 다짐했다.연방정부 탄소 가격 정책에 법적 투쟁을 다짐하며 포드 주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