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정부 내년 1월1일 탄소세 시행 요지부동
연방 정부는 논란이 되는 탄소세 계획에 대해 사스캐추원 주 수상과 온타리오 주 수상이 사스카툰에서 만나 연합전선을 펴 대항하기로 했으나 내년부터 시행되는 탄소세 부과 약속에서 물러날 기세가 아니다.목요일 캐더린 맥켄나(Catherine McKenna) 연방 환..
기사 등록일: 2018-10-12
또 다시 내린 눈, 캘거리 교통사고 3백건 발생
추수감사절 연휴를 마친 캘거리 시민들이 또 다시 눈으로 뒤덮인 출근길을 마주했다. 캘거리에 기록적인 폭설이 온 지 불과 1주일 만이다. 그리고 캘거리 경찰은 도로의 눈과 얼음으로 인해 9일 새벽 6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총 297건의 교통사고가 발..
캘거리 올림픽 지원금, 정부 언제 확답 주나
지난 9일 캘거리 시의회 회의에서 11월 13일로 예정된 2026년 동계 올림픽 유치 시민 투표를 앞두고 연방정부 및 주정부의 비용 지원 확정이 너무 늦어지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앨버타 NDP 주정부에서는 시민 투표일보다 최소 30일 전에 지원..
캘거리시, 맙스쿼드에 150만 불 지원
캘거리의 한 새로운 기업이 150개의 엔지니어링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려는 목적으로 시에서 지원하는 펀드에서 150만 불을 처음으로 받게 되었다. 지난 4일 공식적으로 다운타운 오피스를 연 맙스쿼드는 캘거리 시가 실..
택시 및 우버 가격 오를 듯
캘거리의 모든 택시 및 우버 사용료를 30%까지 올려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액세서블 택시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안이 잠정적으로 시의회의 지지를 얻었다. 액세서블 택시들을 중앙화하여 관리하는 서비스를 2년간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운영하자는 내용의 제안..
앨버타 최저 시급 인상, 밴프 채용 도움 되나
밴프의 호텔과 스키장에서 겨울 스키 시즌을 앞두고 이뤄진 앨버타 주의 최저 시급 인상이 만성적인 직원 부족 현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지난 4일, 밴프의 스키장과 Fairmont Banff Springs를 포함한 호텔들은 최소 200명을 채용하기 위해 채..
2026년 동계 올림픽 유치 경쟁은 3파전
2026년 동계 올림픽 유치 후보 도시가 캘거리를 포함해 3곳으로 줄어들었다.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에서 지난 5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집행위원회를 열고 논의한 끝에 터키의 에르주름을 탈락시키고 캘거리와 스웨덴의 스톡홀름, 이탈리아..
캘거리서 4살짜리 흑곰 포획
지난 달 글렌모어 랜딩 인근에서 포획하려 했으나 도망쳤던 놈으로 보이는 흑곰이 지난 화요일 SW 지역에서 야생동물국에 잡혀 목줄을 달았다. 주정부 보존국 직원들은 화요일 오전 10시 작은 흑곰이 SW 메시 플레이스의 나무에 올라가 있다는 신고를 받았..
캘거리 그린 카트 프로그램, 성공적인 1년
캘거리의 그린 카트 프로그램으로 도시의 가정용 쓰레기 절반가량이 재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캘거리시의 쓰레기 우회 전문가 로라 해밀턴은 그린 카트 프로그램 시행 이후 캘거리 시민들이 배출하는 쓰레기의 양은 변함이 없으나, 이 중 46%가 재활..
월마트, 포트맥 산불 때 오염식품 판매해 2만 불 벌금
월마트 캐나다가 2년전 포트 맥머리에서 어마어마한 피해를 냈던 대형 산불 발생 후 오염된 식품을 팔아 벌금 2만 불을 지불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2016년 5월 포트맥 산불 후 월마트가 캔디, 감자칩, 콩과 조미료를 포함한 식품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데 대한 고소가 여러 건 접수되었다..
기사 등록일: 2018-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