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덕 시, 만화 캐릭터 사용해 마리화나 홍보했다 역폭풍
에드먼튼 남부에 위치한 레덕 시의 공식적인 마리화나 만화 캐릭터를 시 행정부가 사용하지 않기로 결정해 일주일만에 모습을 감출 것으로 보인다. 시 웹사이트에서는 경찰모자를 쓰고 “규정”이라고 쓰여진 클립보드를 들고 있는 마리화나 만화 캐릭터가 “친..
기사 등록일: 2018-10-05
홈리스 보호소 옆에 마리화나 판매점 안 돼
캘거리 다운타운 이스트 빌리지(East Village)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이들이 수년간 진행되어 온 지역 재활성화 계획이 마리화나 판매점 개점으로 물거품이 될 수 있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나섰다. 이 중 지역에 제안된 3곳의 마리화나 판매점에 가장 강한 ..
마리화나 합법화 직후에는 공급 부족할 수도
캘거리에 마리화나 판매점의 문을 열 계획인 업체들이 마리화나 합법화 시행 초기에는 마리화나 생산업체에서 속도를 맞추지 못하며 공급 부족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캘거리에 7개의 판매점을 운영하기를 희망하고 있는 에드먼튼 회사 Fire..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주류 수익 감소할 듯
앨버타 주류 판매업자들이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마리화나 수익이 주류 수익을 갉아먹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하지만 이 2개 부문의 경계는 일부 주류 판매점들이 마리화나 판매점으로 변화하거나 마리화나 판매로까지 사업을 확장하며 시간이 지남에 따..
캘거리 경찰은 쉬는 날에도 마리화나 금지
캘거리 경찰은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근무가 아닌 날에도 마리화나 이용이 금지된다.캘거리 경찰 연합 회장 레스 카민스키는 경찰이 발표한 규제에 의하면 무기를 사용할 수 있거나 출동할 가능성이 있는 이들은 모두 마리화나 이용 금지 대상에 해당되며, 이..
앨버타 도로 주행 시험, 다시 주정부가 맡는다
앨버타 주정부에서 지난 25년간 민영 업계가 맡아왔던 운전면허 도로 주행 시험을 다시 주관하기로 결정했다.도로 주행 시험에 대한 이 같은 변화는 앨버타 교통부 브라이언 메이슨 장관이 16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을 입은 지난 4월 6일의 험볼트 브..
캘거리 10월 폭설, 교통사고 수백 건 발생
10월이 시작하자마자 캘거리에 내린 폭설로, 2일 출근길에 수백 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수십 대의 캘거리 트랜짓 버스는 눈에 갇혔다. 캘거리 경찰에 의하면 2일 새벽 5시부터 3일 새벽 5시까지 24시간 동안 307건의 교통사고가 접수됐으며, 이 ..
캘거리 시 채용 박람회, 청소년 취업 기회로
앨버타의 경기 회복세와 달리 여전히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캘거리의 고용상황, 특히, 경력과 숙련도가 없는 청소년들의 취업 기회가 꽉 막힌 상태에서 캘거리 시가 청소년 취업 박람회를 개최해 취업의 기회를 마련해 주고 있다.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 ..
탄소세, 연방정부로 단일화 해야
북미에서 최초로 탄소세를 징수한 고든 캠벨(Gordon Campbell) 전 B.C. 주 수상은 탄소세는 주 정부가 제각각 징수하는 것보다 연방정부가 조세 중립적인 국가 탄소세로 단일화 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2001년부터 2011년까지 B.C. 주 수상..
포트맥 재산세, 앨버타서 최저
포트 맥머리 주택 소유주들은 앨버타 주에서 가장 낮은 재산세를 내고 있는 반면, 세인트 앨버트는 가장 높은 재산세를 내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지난 화요일 온라인 부동산 리스팅 회사인 Zoocasa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포트 맥머리의 재산세율은 0.47454%로 주택평가액이 25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