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경기 침체는 현재 진행형?
지난 화요일 발표된 연례 Vital Signs 설문조사 결과 캘거리 시민들 상당수가 여전히 경기침체로 인한 고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2,262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응답자의 24%가 기본적인 생활비를 감당하기 힘..
기사 등록일: 2018-10-05
캘거리, 2022년 라이온스 클럽 대회 개최 확정
캘거리가 오는 2022년 미국/캐나다 라이온스 클럽 대회 개최를 확정지었다. 미국 롱비치, 요크 시와의 경쟁에서 승리하며 오는 2022년 라이온스 클럽 리더십 포럼을 개최하며 대의원 2,500여 명을 맞이하는 대형 행사를 주최하게 되었다. 캘거리 ..
캘거리 올림픽으로 저소득 지원 주택 추가 기대
저소득 지원 주택을 옹호하는 단체들이 캘거리 2026년 동계 올림픽 유치로 인해 도시의 저소득 주택 부족 현상이 완화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지난 9월 공개된 캘거리 올림픽 위치 위원회 Calgary 2026의 유치 계획 초안에 의하면, 캘거리 올림픽 이후 선수들이 머문 숙소 2,80..
캘거리 올림픽 유치 단체, “올림픽은 후손 위한 것”
캘거리의 2026년 동계 올림픽 유치 계획을 위한 단체 Calgary 2026의 CEO 메리 모란이 기업의 대표들에게 동계 올림픽 유치 여부를 결정하는 11월의 시민 투표에서 찬성표를 던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나섰다.모란은 최근 밴프에서 진행된 201..
지구종말에 두려워 벌거벗은채 불법 감금??
그들은 아마겟돈(지구 종말에 펼쳐지는 선과 악의 대결)이라고 생각해 이웃들을 구하고 싶었다.그들은 경찰이 괴물이라고 믿었다.그들은 호신용 페퍼 스프레이가 뿌려지고 테이저 건을 쏘자 강력한 힘을 보였다.그리고 한 사람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지구종말에 옷 입을 시간이 없어서 벌거벗은 상태..
기사 등록일: 2018-09-28
도난 차량, 턱시도 파크 집에 뛰어 들어
약물중독에 차 훔쳐 도주하다 발생지난 월요일 늦은 밤 트럭 한 대가 턱시도 파크 지역의 한 집 마당으로 과속해 밀고 들어오는 사건이 발생했다. 다행히 20년 동안 집 앞에 서 있던 나무에 부딪혀 차가 집 안까지 들어가는 불상사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캘거리 참전용사 푸드 뱅크, 갑작스러운 운영 중단
캘거리의 참전용사를 위한 푸드 뱅크가 예정보다 4개월 앞서 갑작스럽게 문을 닫았다. 참전용사 푸드 뱅크(Calgary Veterans Food Bank)를 운영하던 지역 Poppy 기금 위원회 이사들은 이에 앞서 자원을 참전용사들을 위한 다른 서비스에 재분배하기 위해 ..
캘거리 골프장, 마리화나 이용 “허용할까 말까”
캘거리 지역의 골프장들이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골프장 내에서 마리화나 이용을 허용하고 담배 및 주류와 같은 규제를 적용할 것인지를 놓고 고심 중이다. 이 중 한 골프장 관계자는 마리화나 허용 쪽으로 결정이 기울고 있다면서, “골프장은 사회적 기준에..
AGLC, 마리화나 창고 위치는 비공개
마리화나 합법화를 앞두고 앨버타 주정부에서 비공개 장소에 위치한 보관 창고에 마리화나를 채우기 시작했다.최근 앨버타의 온라인 마리화나 판매를 맡은 앨버타 게임 및 주류, 마리화나 위원회(AGLC)의 회장이자 CEO로 임명된 알레인 메소뇌브는 AGLC..
개인 정보 보호법 허점 보완 시급
질 클레이톤(Jill Clayton) 앨버타 개인 정보 보호법 커미셔너 질 클레이톤(Jill Clayton) 은 앨버타 정당이 사생활 보호법에서 제외된 허점을 없애기를 원한다고 말했다.정당이나 선거구에 개인 정보를 제공하는 앨버타인들은 개인 정보 보호법의 보호를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