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국제 유가 상승에만 의존, 재정지출 줄여야”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 대학 공공정책학 주최로 열린 앨버타의 향후 재정 전망 토론회에서 현재의 재정 지출을 급격하게 통제하지 않을 경우 수 년 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할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 전 사스카치완 주 재무부 장관을 역임한 재니스 맥키논 씨..
기사 등록일: 2018-09-28
임대 주택 마리화나 금지에 ‘자유 침해’ 불만
캘거리 SW Misson 지역의 아파트에 거주하는 리치는 자신이 발코니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이 단 한 번도 집주인이나 이웃들에게 문제가 된 적이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는 10월 17일의 마리화나 합법화를 앞두고 자신의 아파트에서 마리화나 흡연은 금지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관리 ..
원주민 기숙학교의 긍정적인 영향? 11학년 수업 논란
앨버타 교육부 장관이 지난 20일, 앨버타 원격 교육 센터에서 제공하는 11학년 온라인 사회 수업에서 원주민 기숙학교의 긍정적인 영향을 묻는 질문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이에 대해 사과하고 나섰다. 과거 캐나다는 원주민 아동을 강제로 격리해 기..
캘거리 올림픽 선수촌 건설 위해 차고 이전 가능할까
만약 캘거리가 2026년 동계 올림픽을 개최하게 된다면 캘거리 트랜짓 버스 차고를 다른 위치로 옮기고, 이곳에 선수촌을 만들려는 계획이 지원금 문제로 인해 불확실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프로젝트에 대한 의문은 유출된 기밀문서에서 캘거리시가 선..
캘거리 다운타운 문화 지구 개발 계획 발표
지난 주 수요일 1980년 대 조성된 캘거리 최대 문화 지구인 Arts Commons 단지의 확장 개발 계획이 발표되면서 캘거리 복합 문화 지역과 다운타운 활성화에 따른 기대감이 부풀고 있다. Arts Commons 조한 자이츠만 CEO 는 “4억 달러를 투자하는 ..
헤리티지 공원, 철도 위 객차 복원
헤리티지 공원은 오랜 시간 공들인 캐나다 프레어리 지역 초기 정착들의 희망과 꿈을 상징하는 객차의 복원을 마쳤다. 객차는 철도 위를 움직이는 열차로 한 세기 전 캐나다를 가로지르며 2백만 명 이상을 운송했었고, 캐나다인들이 앨버타를 포함한 캐나다 전..
카나나스키스, 재개발로 관광 및 레크리에이션 산업 증진
목요일 앨버타 주정부는 창립 40 주년을 앞둔 보우 밸리 주립 공원 재개발에 520 만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고 발표했다.재개발은 지역의 보전 가치, 야생 생물을 보호하고 상업 관광 기회를 지원하고 강을 "수자원 레크리에이션을 위한 세계가 목표하는 수..
소득 있으면 양로원 들어가기 힘들어
보니빌에 사는 87세의 한 할머니가 지역 양로원에 자리를 잡지 못해 주정부가 대기자 명단을 재검토할 것을 바라고 있다. 조 블로 할머니는 50년 가까이 북쪽의 앨버타 타운에 살고 있다. 여러차례 심하게 낙상을 하자 할머니의 의사들은 안전한 환경의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양로원에 거..
캘거리 경찰, 차핀 서장 후임 찾는데 시간 걸릴 듯
내년 1월 은퇴를 시사한 로저 차핀 캘거리 서장의 후임을 찾는데 추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알려져 캘거리 경찰은 임시 서장 체제로 운영될 전망이다. 지난 화요일 브라이언 티센 캘거리 경찰 위원회 의장은 “차핀 서장의 후임을 찾는데 6개월 가량 추가 ..
기사 등록일: 2018-09-21
연방정부, 원주민과 대화 채널 먼저 가동
연방정부가 트랜스마운틴 확장 프로젝트 재개를 위한 조치로 원주민 커뮤니티와 대화를 재개하기 위해 전직 연방 판사를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 항소 법원은 원주민 커뮤니티와의 대화와 B.C주 해안의 파이프라인 증가로 인한 환경오염 위험에 대한 평가 부족을 이유로 트랜스마운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