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딸 지키려다 자신의 개에게 물려 사망
지난 주 토요일 오후 6시경 캘거리 동쪽에 위치한 랭던 지역에서 아이를 공격하는 핏불의 공격을 막아서다 오히려 개에게 물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스트라스모어 RCMP는 “랭던 북쪽이자 체스트미어 동쪽 경계에 위치한 농장에서 사고..
기사 등록일: 2018-09-21
캘거리 경찰관 피습 사건 증가 추세
캘거리 경찰관들이 피습을 당하는 사례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 해 8월말까지 경찰관을 공격한 사례는 206건으로 거의 하루에 1건 꼴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같은 추세로 이어질 경우 올 해 경찰관 피습 건수는 최다 발생 해..
법원, 아내 불륜 의심해 살인 저지른 피고에 무기 징역 선고
지난 2016년 6월 16일 캘거리 16애비뉴, 센터 스트리트에 위치한Perpetual Wellness Chinese Medicine Centre에서 자신의 아내와 불륜 관계에 맺은 것으로 의심받은 침구사 티준 후앙 씨를 88차례나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피고 진 킹 후앙에..
에드먼튼 경찰, LRT전담팀 투입 범죄 예방 효과
에드먼튼 경찰이 지난 2016년부터 LRT의 범죄 예방과 적극적인 대처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LRT 전담팀의 효과가 상당히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에드먼튼 시의회는 최근 LRT에서 늦은 밤에 혼자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휴대폰, 노트북, 헤드셋 등의 물품을 날치기하는 사건이 급증하고 있어..
에드먼튼 LRT 역에서 무작위 공격 발생
범인은 이후 절도와 차량 탈취까지 지난 18일 출근으로 붐비는 오전 7시 40분, 에드먼튼 South Campus LRT 역에서 열차를 기다리던 19세 청년이 칼에 수차례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범행 이후, 24세의 범인은 곧바로 달아나 인근에서 절도와..
ATA 연설자 선정에 파이프라인 지지 단체 불만
파이프라인과 오일샌드를 지지하는 단체에서 앨버타 교사 연합(ATA)이 오일샌드 반대 환경 운동가 체포라 버먼을 컨퍼런스 기조 연설자로 초청한 것에 대해 불만을 표시하고 나섰다. 교사 연합의 소위원회 3개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컨퍼런스를 주최..
마리화나 매장, 개점 전부터 영역 다툼 시작되나
캘거리시에서 마리화나 판매점 신청서에 대해 개발 허가와 불허 결정을 내린 이후, 이 결과에 불복하는 이들의 항소가 쏟아지고 있다. 그리고 마리화나 업체 FOUR20 Premium Market의 제프 무지는 항소 절차에 문제가 있다고 불만을 표시하며, 이것이 ..
주정부 온라인 마리화나 판매, 불법 시장과 경쟁해야
캘거리에 거주하는 제이슨은 지난 수개월 간 온라인을 통해 유흥용 마리화나를 불법적으로 구매해 왔다. 그러나 그는 오는 10월 17일 이후 마리화나 합법화가 실행되고 앨버타 주정부에서 온라인 마리화나 판매를 시작하더라도 주정부를 통해 마리화나를 구매할..
캘거리 마리화나 이용 가능한 공공장소 계획 무산
마리화나 이용이 허용되는 공공장소 4곳을 지정하려던 캘거리의 계획이 지역 주민들의 반대로 무산됐다. 이에 앞서 캘거리시에서는 Ward 9 잉글우드와 브릿지랜드, 오그던 지역의 특정 장소 4곳은 마리화나 공공장소 이용 금지 조례에서 제외될 수 있다고 발..
늦여름의 눈, 작물에 막대한 피해 입혀
늦여름 앨버타를 강타한 때아닌 눈 폭탄으로 농부들의 시름이 깊어졌다. 지난 주 앨버타에 내린 눈으로 똑바로 자라야 할 밀이나 귀리가 물기를 머금은 눈의 하중을 이기지 못하고 쓸어져 심하게 손상을 입어 양질의 작물 수확이 어렵게 되었다. 그랜 프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