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올림픽, 이제 정부 지원에 달렸다
캘거리 시의회에서 오는 11월 3일 시민 투표를 통해 2026년 캘거리 동계 올림픽 개최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제 올림픽 유치에 달린 것은 시민 투표 이전에 드러나야 할 연방 정부와 주정부의 지원금 금액이 됐다. 캐나다 연방 체육부 크..
기사 등록일: 2018-09-21
캘거리 도심에 곰들 자주 출몰
앨버타 야생동물국은 8월과 9월 사이 캘거리 서쪽 커뮤니티 인근에서 10마리의 곰이 덫에 걸렸으며, 이로부터 일주일 후 여러 마리의 곰이 글렌모어 저수지 주변에서 목격되어 트레일이 폐쇄되었다고 밝혔다. 앨버타 야생동물국 집행부 대변인 브랜든 콕스는 곰들이 주민들과 인근 골프장에서 내놓..
캘거리 올림픽 계획에 새 하키 경기장 건설 없어
캘거리 시의회에서 2026년 동계 올림픽 개최 여부를 시민 투표를 통해 결정하기로 한 가운데, 올림픽 개최 계획 초안에 새 하키 경기장 건설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 2026은 지난 11일 시의회에서 발표한 올림픽 개최 계획 초안에서..
기사 등록일: 2018-09-14
논란의 그랜드 프레리 병원 건설, 결국 계약 해지
앨버타 주정부에서 그랜드 프레리에 건설 중인 종합 병원의 공사 기한과 예산을 놓고 이 프로젝트를 맡은 캘거리의 건설 회사와 대립을 벌이던 중 결국 공사 계약을 해지하고 나섰다. 그리고 이에 대해 사회기반부 샌드라 젠슨 장관은 지난 10일 기자들에게 “우리는 이 그라함 건축 엔지니어링사..
캘거리 트랜짓, 운전사 마리화나 무작위 검사 없다
오는 10월 17일 마리화나 합법화가 시작된 이후에도 캘거리 트랜짓과 Southland Transportation 운전사들에 대한 마리화나 검사는 늘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 마리화나 합법화 프로젝트 책임자 맷 자블론스키는 시에서 몇 개월에 거쳐 근무지 규제..
캐나다공원청, 늑대 경계 주의보 발령해
캐나다공원청은 캠핑객들이 외톨이 늑대를 근접 조우한 후 밴프 국립공원 내에서 특히 조심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경계 주의보는 보우 밸리 파크웨이 상에 있는 일일 사용만 가능한 화이어사이드 영역부터 캐슬 교차로까지 확장 발령되었으며, 여기에는 이 지역..
노틀리 주수상, “파이프라인 싸움, 길고 지루하지만 물러서지 않을 ..
지난 월요일 포트 맥머리 북쪽에 위치한 선코 에너지의 포트 힐즈 오일샌드 광산 기공식에 참석한 노틀리 주수상이 트랜스마운틴 확장 프로젝트의 재개는 물론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위해 모든 노력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트 힐즈 프로젝트는 신기술 도입과..
라일 군 가족들, “경찰 대응 달랐으면 살아 있었을 것”
지난 8월 31일 캘거리 NE에서 경찰의 총격에 의해 사망한 25세 자스 싱 라일 군의 가족들이 “당시 경찰이 라일의 정신병력을 알고 있으면서도 총격을 가했다. 만약 대처를 달리 했다면 라일은 살아 있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라일 군의 장례식에 참석한 가족들과 친척, 친구들은 ..
앨버타 정치, 여성에게는 여전히 높은 벽
NDP, 후보자 46.4% 가 여성으로 가장 많아 내년 앨버타 총선을 위해 이미 공천되었거나 공천 경쟁을 벌이고 있는 후보가 여야를 합쳐 약 330명이 넘어서고 있지만 이들 중 여성 후보자들은 30%미만인 것으로 나타나 여전히 정치는 여성들이 진입하..
피해자 가족들, “드 그루드, 무기한 감금해야”강력 반발
지난 20014년 캘거리 대학 종강 파티에서 5명을 살해하고서도 정신감정에 의해 형사적 책임을 면한 매튜 드 그루드가 일정 부문 이동의 자유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피해자 가족들은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주 금요일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