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틀리 주수상, “연방정부, 수 주일 내 구체적 일정 밝힐 것”
지난 주 트뤼도 총리와 면담을 가진 노틀리 주수상은 “연방정부가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 프로젝트 공사 재개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 주일 내에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캘거리를 방문한 노틀리 주수상은 “연방정부의 대응이 얼마나 신속한지에 달려 있다. 트뤼도 총리는 공사 재개..
기사 등록일: 2018-09-14
캘거리 시민들, 주거지역 속도제한 강화 지지
캘거리 시의회가 주거 지역 속도 제한을 현행 시속 50Km에서 30Km로 대폭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하기로 알려진 가운데 이에 대한 캘거리 시민들의 지지 여론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주 발의된 드러 패럴 의원의 주거 지역 30Km..
연방정부, 트랜스마운틴 중단 사태 해법 고민 중
연방 항소법원의 결정으로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 프로젝트가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한 후 트뤼도 총리와 노틀리 주수상이 마주 앉았지만 별 소득이 없는 상태로 기존 서로 간의 입장을 재확인하는 그쳤다. 지난 주 수요일 에드먼튼을 방문한 트뤼도 총리는..
10월 1일부터 앨버타 최저 시급 $15로 인상
오는 10월 1일부터 앨버타의 최저 시급이 $13.60에서 $15로 인상되며 국내 최고 수준에 도달하게 된다. 앨버타 노동부 크리스티나 그레이 장관은 지난 10일, 에드먼튼의 한 보드 게임 카페에서 진행된 기자 회견을 통해, “최저 시급 인상으로 가..
체스트미어, 급증하는 유틸리티 비용 해결하나?
체스트미어 시의회는 납세자들이 유틸리티 비용이 크게 늘어난 것에 대한 민원이 끊이지 않자, 유틸리티를 제공하는 운영권을 시가 가져오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2014년 이후로 시민들은 시가 물, 히팅, 하수처리, 쓰레기 관리, 재활용 서비스 등을 제공..
노틀리 주수상, “연방정부, 트랜스마운틴 입법 추진해야”
지난 주 토요일 캘거리 연례 프라이드 브런치 행사에 참석한 노틀리 주수상이 연방정부의 트랜스마운틴 입법화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주수상은 트뤼도 총리에게 연방 항소 법원의 결정에 즉각 상고를 요청한 이후 트랜스마운틴 공사 재개를 명시하기 위해 연방정부 차원에서 입법화를 추진해 줄..
기사 등록일: 2018-09-07
캘거리 북쪽에 사료용 벌레 생산 시설 생긴다
캘거리 북쪽 발작(Balzac) 지역에 동물 사료로 쓰일 벌레 생산 시설이 내년 초 문을 연다. BC주에 기반을 둔 Enterra Feed Corporation은 생선과 조류, 애완동물 사료 산업 전문으로 3천만불을 들여 이 시설을 지을 계획이다.그리고 Enterra는 발작을..
린다 덩컨 다음 총선 불출마 선언
보수당 일색의 앨버타 연방의원 중 유일한 비 보수당 출신의 린다 덩컨(Linda Duncan) 하원의원이 다음 총선에 불출마를 선언했다. 내년에 70세가 되는 환경법 전문 변호사는 2008년 총선에서 에드몬턴 스트라스코나(Strathcona) 지역구에 NDP 후보로..
캘거리 올림픽 개최로 저소득 지원 주택 늘어나나
캘거리 시의회 2026년 동계 올림픽 검토 위원회 회장 에반 울리 시의원이 올림픽으로 인해 저소득 지원 주택이 크게 늘어날 수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울리는 현재로써는 자세한 내용을 공개할 수는 없으나, 9월 10일에 계획이 시의회에서 발표될 때에는 이에 대한 많은 정보가 포함될 것이..
캘거리 경찰, 7만불 어치의 도난 자전거 발견
캘거리 경찰이 NE에서 약 7만불 어치의 도난 자전거들을 발견하고 이를 주인들에게 돌려줄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경찰은 지난 8월 15일, 지역 주민 여럿의 신고가 이어진 1400 43St. NE의 한 주택으로 출동했으며, 이곳의 차고에서 1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