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관광객 총격 범인 잡고 보니?
코크레인 RCMP는 지난 8월 2일 밴프로 향하던 독일인 관광객 차량을 향해 총격을 가한 범인을 체포해 살인 미수 등 13개 혐의를 적용해 기소할 것으로 알려졌다. RCMP에 따르면 범인은 몰리 지역에 거주하는 16세 소년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8월 ..
기사 등록일: 2018-09-07
캘거리 시의회, 주거지역 속도제한 강화 본격 논의
캘거리 시의회가 주거지역 속도제한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 간다. 지난 월요일 주거 지역 차량 운행 속도를 시속 30Km로 제한하는 입법 청원에 넨시 시장을 비롯해 6명의 시의원이 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의회의 이 같은 시도는 보행자 안..
에드먼튼 다운타운, 하이 테크 기업 보금자리로 변신
에드먼튼 다운타운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 해 15.3%까지 치솟았던 다운타운 공실률이 올 해 6월 기준 12.5%로 떨어졌다는 소식이다.에드먼튼 다운타운의 공실률이 의미있는 수준으로 줄어 들고 있는 것은 소프트웨어, 게임 등 테크놀로지 기..
17애비뉴, 여름 휴식기 끝내고 공사 재개
지난 화요일부터 여름 두 달 동안 휴식기를 끝낸 17 애비뉴 공사가 재기되었다. 칼리지 레인부터 8번 스트리트까지 통행이 전면 통제되며 7번 스트리트와 17애비뉴의 교차로도 폐쇄되었다. 이 공사가 완료되면 8번 스트리트와 17번 애비뉴 교차로가 통제..
캘거리 경찰, 총기 사용 수칙 개선 노력 진전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 NE 레드스톤에서 경찰의 총격에 의해 사망한 남성이 정신 질환을 겪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캘거리 경찰이 최종 총기 사용을 결정하기 이전에 다양한 방법으로 사태를 진정시키려는 노력을 한 것으로 나타나 총기 사용 수칙을 ..
캘거리 마리화나 허용 지역, 주민 불만 쏟아져
캘거리에서 오는 10월 17일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공공장소에서의 마리화나 이용을 금지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이 금지 조례를 예외로 할 4개 지역을 제안하고 이를 발표했다. 발표된 지역은 11 St & 12 Ave. SE, 22 St. SE 근처 9 A..
마리화나 합법화 앞두고 지자체들 여전히 우왕좌왕
캐나다의 마리화나 합법화가 약 한 달 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캘거리 인근 도시들은 소수의 마리화나 판매점만을 허용한 채, 여전히 관련 규제에 골머리를 썩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캘거리에서는 이미 약 120개의 마리화나 판매점 신청서를 통과시켰으며, 지금은 공공 마리화나 이용 금지..
캘거리 마리화나 판매점 개발 허가에 항소 쏟아져
캘거리 일부 마리화나 판매점은 오는 10월 17일 캐나다의 마리화나 합법화에 맞춰 문을 열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시의 마리화나 판매점 개발 허가 또는 불허 결정에 대해 항소가 쏟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달 캘거리 구획 및 개발 항소 위원회는 마리화나 판매점 신청과 관련해 78개의 ..
연방항소법원 결정, 노틀리 주수상 정치적 위기 맞을까?
지난 주 연방 항소 법원의 결정으로 노틀리 주수상과 NDP는 최대의 정치적 위기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정치 전문가들은 내년 5월로 예정된 앨버타 총선까지 1년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노틀리 주수상과 NDP에게는 연방 항소 법원의 결정이 치명적일..
노틀리 주수상, 연방 기후변화플랜 탈퇴 시사
지난 주 목요일 연방 항소법원이 트랜스마운틴 확장 프로젝트에 대해 연방정부의 대 원주민 의견 수렴 부족과 파이프라인 오일 누출 위험 과소 평가를 이유로 중단 결정을 내리면서 앨버타가 고대하던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 프로젝트가 사상 최대의 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