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경찰관, 트럭에 받혀 중상 입어
지난 주 토요일 새벽 3시 캘거리 SE레거시 지역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용의 차량에 의해 받혀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졋다. 경찰 노조 레스 카민스키 대표는 “현재 해당 경찰관은 심각한 상태이지만 생명을 건진 것으로 확..
기사 등록일: 2018-08-24
앨버타 민사 변호사 협회, 주정부의 자동차 보험료 상한선 지지
노틀리 주정부가 추진하는 자동차 보험료 상한선 제도에 대해 보험업계가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는 상황에서 앨버타 민사 소송 변호사 협회가 보험업계의 주장에 반박하며 개입할 뜻을 내비쳤다. IBC (Insurance Bureau of Canada)와 IBAA (Insurance Brokers Association of Alberta)는..
앨버타 경찰 감시 기구 ASIRT 설립 10주년, 그 성과는?
경찰관의 총기 사용 발생 등 앨버타 경찰 감시 기구로 활약해 온 ASIRT (Alberta Serious Incident Response Team)이 올 해로 설립 10주년을 맞았다. 지난 2007년 에드 스텔막 주수상 시절 보수당 정권은 앨버타 경찰관의 권한 남용 등의 사..
캘거리 무소속 다산 캉 연방의원, 일부 부적절한 행동 사실로 확인
선거구 사무소 직원 성추행 혐의로 지난 8월 연방 자유당을 탈당한 캘거리 스카이 뷰 지역구 무소속 다산 캉 의원이 제기한 조사 공성성에 대한 이의제기가 연방 하원 조사팀에 의해 거절되었으며 일부 부적절한 행위가 사실로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 ..
연방정부, 주정부에 스프링뱅크 드라이 댐 보충자료 요구
연방정부가 앨버타 주정부에 스프링뱅크 드라이 댐 건설에 대한 추가 보충 자료를 요구하고 나서 노틀리 주정부가 계획한 스프링뱅크 드라이 댐 건설 시기가 더욱 더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 연방정부는 스프링 뱅크 드라이 댐 건설 이후에도 홍수 발생 가능성 ..
에드먼튼 케이티 킹 씨, “더 이상 내 딸과 같은 희생 없어야”
지난 1997년 8월 당시 22살 딸 캐럴린 오브리 킹을 잃은 케이시 킹 씨가 에드먼튼 시내 디지털 전광판에 광고를 내고 아직 해결되지 않고 있는 딸의 살해사건에 대해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킹 씨의 딸 케럴린 킹은 1997..
캘거리 뒤덮은 연기, 건강 위협 수준
AHS, “호흡기, 순환기 환자 및 임산부는 각별한 주의 요망” 지난 주 토요일 기준 캘거리를 뒤덮은 연기로 인해 에어 퀄리티 지수가 최악 수치인 10+에 도달하면서 건강에 직접적인 위협이 되는 수준에 이르렀다. B.C주 산불로 인한 연기가 앨버타..
사스케처원 버스 회사, 앨버타-위니펙 노선 제공
사스케처원에 본사를 둔 민영 버스 회사에서 지난 20일, 그레이하운드 캐나다에서 올해 말 중단하기로 한 버스 노선 일부를 제공하겠다고 발표했다. 현재 리자이나와 사스카툰, 프린스 앨버트와 스위프트커런트 지역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라이더 익스프레스(Ri..
주정부, NW 자갈채굴장에 먼지 모니터링 장치 설치
NW의 자갈채굴장에서 발생한 먼지에 대한 불만이 계속되자 시 교도소와 학교 두 곳 주변 공기질에 대한 모니터가 되고 있다.지난 주 앨버타 환경부 공무원들은 이 지역의 자갈 채굴장 여섯 곳에서 나오는 먼지를 측정하기 위해 캘거리 구치소와 캘거리대학 수의과대학 캠퍼스 그리고 베어스포 크리..
마리화나 합법화 앞두고 틈새시장 노린다
캐나다의 유흥용 마리화나 합법화가 약 2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에드먼튼의 마리화나 회사들이 틈새시장에 뛰어들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미국의 Arcview 마켓 리서치와 BDS Analytics에서는 캐나다의 마리화나 시장은 2017년의 5억 6천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