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올림픽 유치 단체 CEO, 실적 보너스 없어
캘거리 2026년 동계 올림픽 유치 신청을 진행하는 Calgary 2026의 CEO 메리 모란이 유치 신청 여부와 관련된 시민 투표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거나, 캘거리가 올림픽 유치 도시로 선정되더라도 실적 보너스를 받는 것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유치 위..
기사 등록일: 2018-08-24
캘거리 시민 53%, 2026년 올림픽 유치 지지
최근 실시된 설문조사에 의하면 캘거리 시민 중 53%가 2026년 동계 올림픽 유치를 지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유치를 반대하는 이들은 34%였다. 이번 설문조사는 500명의 시민들에게 전화를 통해 무작위로 실시됐으며 지지를 밝힌 53%와 반..
극심한 가뭄 목축업까지 위협
캐나다 농작물을 태워버린 이번 가뭄이 목축업에까지 불똥이 튀었다. 가뭄이 악화되면서 목초지까지 말라붙어 소들의 먹을거리에 비상이 걸려 세계 6대 소고기 수출업자에게는 사료비 상승 부담이 불가피한 것으로 보인다. 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건초 가격이 두 ..
앨버타 여름, 더 덥고 건조해져 산불 시즌 늘어난다
더위와 가뭄, 더 많은 면적을 태우는 긴 산불 시즌이 앞으로 캐나다, 특히 앨버타를 포함한 평원주가 맞이하게 될 여름으로 보인다. 캐나다에서는 평균적으로 매년 노바 스코샤주의 절반에 가까운 면적인 250만 헥타르가 산불로 타고 있으며, 이는 1970..
동물보호단체, 영화 Alpha 보이콧 나서
영화사측, “도축될 운명인 동물 사용해 문제 안된다” 앨버타 바이슨(들소) 시체 다섯 마리를 사용해 조사를 받은 지 2년 만인 지난 주 금요일 앨버타에서 한 영화가 상영을 시작했다. 이에 동물보호 운동단체인 PETA는 사냥 장면 촬영을 위해 들소가 ..
같은 항암 치료, 온타리오에서는 지원, 앨버타는 불가
에드먼튼에 거주하는 8세의 라이켄 코비노는 희귀 백혈병인 비호지킨림프종을 앓고 있다. 그리고 이 아이는 CAR-T-Cell 치료로 불리는 임상 치료로만 병이 호전될 것으로 보이나, 온타리오나 BC, 사스케처원과 퀘백, 노바스코샤와 달리 앨버타는 이 치..
다운타운 고층 아파트 증가, 새로운 이웃 분쟁 원인
최근 무더운 날씨와 B.C주 산불로 인한 연기 피해가 더해지면서 각 가정에서 실내 에어컨 사용이 증가하면서 소음으로 인한 분쟁이 늘고 있다는 소식이다. 캘거리 시 커뮤니티 담당 조례 집행관 브래드 존슨 씨는 “다운타운 주변 시민들이 이웃의 에어컨 사용으로 인한 소음 피해를 호소하고 있..
기름값 대신 가짜 금 팔아
길가나 주유소에서 기름값이 필요하다며 가짜 금을 교환하던 스트라스코나 카운티에서 활동하는 사기꾼들에 대한 RCMP의 경고가 있었다. 샨텔 켈리 경찰관은 약 3주 전에 사기꾼들에 대한 내용이 접수되었다며, “너무 좋아서 믿어지지 않는 딜이라면, 현실적..
연방 NDP 당 대표 버니비 사우스(Burnaby South)보궐선거 출마로..
B.C. 버나비 사우스(Burnaby South) 지역구의 NDP 하원의원 케네디 스튜어트가 밴쿠버 시장에 출마하려고 하원의원직을 사임해 보궐 선거를 치르게 되어 NDP 당 대표 재그미트 싱(Jagmeet Singh)이 출마한다. 싱 대표는 야외 영화촬영 스튜디오에서..
기사 등록일: 2018-08-17
에드먼튼 교도소, 직원 해고 및 사임
계속해서 직권 오남용에 대한 조사를 받고 있는 에드먼튼에서 가장 경비가 삼엄한 남자 교도소에서는 더 많은 직원들이 해고를 당하거나 사임을 하고 있다. 캐나다 연방 교정청(CSC)은 지난 9월부터 시작된 직권 남용에 대한 면밀한 조사가 진행 중인 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