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화나 판매점 개발 허가, 특정 지역 집중 없다
캘거리 시에서 마리화나 판매점 신청서 중 180개 이상에 개발 허가 또는 불허 결정을 내린 가운데, 드류 파렐 시의원이 지금까지는 캘거리가 마리화나 판매점 사이, 혹은 학교나 병원 등으로부터의 거리 유지와 특정 커뮤니티에 판매점이 몰리는 것을 막는데 성공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
기사 등록일: 2018-08-17
캘거리 쇼핑센터에서 마리화나도 판매되나
캘거리의 쇼핑센터 2곳에 마리화나 판매점 입점이 조건부로 허가됐다. 최근 시에서는 Chinook 센터와 Southcentre에 각각 1곳의 마리화나 판매점 개발을 허가했으며, 이로써 시에서는 83개의 신청서를 허가한 것이 됐다. 같은 기간 거부된 신청서는 61개이..
에어드리, 남부 커뮤니티 큰 성장
에어드리 남서쪽에 위치한 한 커뮤니티가 도시 개발을 거의 마쳐가는 가운데, 지난해 주요 성장 지역 두 군데 중 한곳으로 꼽혔다. 에이펙스 디벨롭먼트의 계획아래 개발 중인 힐크레스트는 568명 증가하고 169유닛의 주택이 건설되며 에어드리에서 가장 큰..
원주민 조각 사탕 머리 장식에 불만 제기
웨스트 에드먼튼 몰의 사탕 가게 앞에 자리 잡았던 막대 사탕으로 만든 머리 장식을 하고 있는 원주민 조각이 창고로 치워졌다. 신성한 물건을 부적절하게 이용하고 있다는 불만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사탕 가게 Bubble and Gum은 지난 6월 27일에 개점했..
캘거리, 세계 가장 살기 좋은 도시 4위 선정
캘거리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4위로 선정되었다.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conomist Intelligence Unit)이 매년 진행하는 글로벌 조사에서 오스트리아의 비엔나가 1위를 차지했으며, 호주의 멜버른과 일본의 오사카가 그 뒤를 이었다. 캘거리..
하트파운데이션 브렛하트 파트너 짐 네이드 하트 사망
유명한 레슬러 가문인 하트(Hart) 가문의 3세대 레슬러이자 최초의 3세대 여성 레슬러 나탈리아의 부친이자 전 WWE 태그팀 챔피언 하트파운데이션의 짐 “더 앤빌” 나이드하트가 지난 8월 13일(월) 아침에 6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나이드하트는..
맥주 좋아하는 앨버타 주민, NDP 지지도 높아
앨버타 주민들은 와인보다 맥주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맥주를 좋아하는 이들일수록 NDP 정당의 지지도가 높았다. 앵거스 레이드 연구소에서는 연구소 포럼에 가입된 캐나다인 1,500명에게 주류와 정치인 선호도에 대한 질문을 던졌으며, ..
UCP, 성소수자 커뮤니티와 평행선
UCP측, “당 자체 행사 계획, 경찰, 군인 유니폼 착용 참석 가능”캘거리 프라이드 퍼레이드 조직위가 9월 예정된 프라이드 행진에 UCP 참가를 또 다시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퍼레이드 참가 신청서를 제출한 UCP로서는 이로서 2년 연속 캘거리 프라이드 퍼레이드에 참가할 수 없게 ..
기사 등록일: 2018-08-10
시리즈는 계속된다, 캘거리에서 촬영되는 위노나 어프 시즌 4
7월 21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국제 코믹콘의 시작에는 두 개의 발표가 있어 수천 명의 팬들을 설레게 했다. 캘거리에서 촬영되는 초자연적 서부 드라마인 위노나 어프의 캐스팅이 그대로 유지될 것이라는 것과, 시즌 4로 돌아올 것이라는 발표였다. 캘거..
메디슨 햇 인근 목초지서 스위프트 여우 가족 발견돼
캐나다에서 한 때 사라졌던 스위프트 여우(swift fox) 가족 다섯 마리가 앨버타의 목초지에서 살고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이는 이 지역에서의 보존노력이 성과를 내는 것으로 볼 수 있다.이 여우 가족은 사스캐치완 주 경계에서 50킬로미터 떨어진 메디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