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복 입은 경찰, 프라이드 퍼레이드 참가 금지
캘거리 성소수자들의 프라이드 퍼레이드에 올해부터 제복 입은 경찰은 행진이 금지된다.다만 최근 캘거리 프라이드 회장 제이슨 킹슬리와 부 경찰서장 셋 파하르, 캘거리 경찰 위원회 회장 브라이언 티센,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 등이 서명한 공동 성명서에 ..
기사 등록일: 2018-08-10
웨스트젯, 임금 전쟁 또 터지나
웨스트젯 승무원들은 실제 비행시간만을 임금으로 산정하는 방식을 변경하기 위해 노조를 결성하길 희망하고 있다. 웨스트젯은 승무원들의 시급을 지급할 때 활주로에서 비행기가 떴을 때부터 착륙할 때까지의 실제 비행시간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대부분의 항공사..
마리화나 업계, 직원 채용 경쟁 시작됐다
오는 10월 17일 유흥용 마리화나 합법화를 앞두고 앨버타의 해당 업계 직원 채용에도 경쟁이 시작됐다. 이 중 420 프리미엄 마켓(420 Premium Market)의 제프 무이지는 이미 캘거리에서 6개 매장에 대한 개발 허가를 받았다면서, 앨버타가 허용하..
절도 물품 온라인 판매 늘어, 구매 시 유의해야
지난 6월의 어느 이른 아침, 캘거리 경찰 폴 테월트 경관과 그의 팀원 7명은 전날 발부된 수색 영장을 들고 출동 준비를 마쳤다. 이들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중고 매매 사이트 키지지(Kijiji) 등을 통해 절도 용의자를 잡아내는 온라인 절도 전담팀이다...
가짜 교통 패스 판매한 범인 잡혀
캘거리 경찰청은 긴 조사 끝에 약 100만 불 상당의 가짜 교통 패스를 제작하여 판매한 범행을 저지른 남성을 잡았다고 밝혔다. 캘거리 경찰은 9개의 수색 영장을 발부받은 1년 정도의 긴 조사기간 끝에 31세의 한 캘거리 남성을 구속할 수 있었다. 경..
앨버타 의사 조력 자살, 약 50% 증가
올해 앨버타 내의 의사 조력 자살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약 50%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앨버타 헬스 서비스의 발표에 의하면, 7월 말까지 앨버타에서는 172명이 의사 조력 자살로 사망했으나, 2017년에는 1년 동안 205명이 이를 통해 목숨을 끊은 바 있다. 한편, 2016..
에드먼튼, 올 해 살인 사건 감소 추세
올 해 에드먼튼의 살인 사건 발생 건수가 지난 해 대비 현저하게 줄어 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드먼튼은 올 해 현재까지 18건의 살인 사건이 발생했으며 지난 해 같은 기간 33건에 비해 큰 폭으로 감소했다. 이 같은 살인 사건 감소 추세는 지난해 9월까지 39건, 에드먼튼 시 사..
나단 하크 검사 은퇴 발표, 앨버타 법조계 “유능한 사람 잃어”
지난 30년 동안 앨버타 주 검사로 활약해 온 조나단 하크 씨가 은퇴를 선언하면서 앨버타 법조계는 “큰 손실”이라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오는 11월 검찰을 떠나는 조나단 하크 검사는 은퇴 이후 국 내외에서 테크놀로지 관련 법률 등을 강의할 계획인 것..
45미터 절벽에서 떨어진 앨버타 남성, 무탈하게 구조돼
지난 일요일 오후, BC 주 켈로나에서 북쪽으로 35킬로미터 떨어진 핀트리 주립공원에서 앨버타 남성이 45미터 절벽 폭포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는 남성과 그의 가족들이 폭포의 절경 관광차 갔다가 완벽한 사진을 찍기 위해 안전망 위..
캘거리 NW 도로 싱크홀에 해골 공사 인부 출현
캘거리 NW 에반스톤에 거주하는 한 가족이 도로에 발생한 큰 싱크홀에 대한 도시의 느린 대응에 불만을 표기하기 위해 할로윈 해골 장식을 공사 인부로 꾸며 싱크홀 주변에 배치하고 나섰다.피로 가족은 지난 7월 29일 오후, 집 앞 도로 일부분이 둥그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