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앨버트, 차량 도난율 상승, 경찰 당국 시민들 경각심 높여야..
에드먼튼에 인접한 세인트 앨버트의 차량 도난율이 크게 높아지자, 경찰 당국은 차량 도난에 대한 경보를 발령했다. RCMP는 7월 28일부터 세인트 앨버트에서 도난당한 차량이 최소 8대가 된다고 밝혔다. 7월 27일과 28일 사이에 회색 BMW X3 ..
기사 등록일: 2018-08-10
캐나다와 사우디 외교 갈등, 앨버타에도 영향
캐나다와 사우디아라비아의 외교 갈등의 불똥이 앨버타로 튀고 있다. 지난 화요일 사우디아라비아는 캐나다의 곡물 수입 중단을 전격발표하고 나섰다. 주정부 경제개발부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양 국간의 모든 신규 무역 및 투자 계약에 대해 중단을 선언하면서 주정부는 앨버타에 미칠 영향에 대해 분..
앨버타 주정부, 의사들에게 9천만불 상환
앨버타 주정부에서 의사들에게 9천만불을 상환하게 됐다.이 상환금은 앨버타 의사 연합(AMA)과의 협상 내용에 따라 의사들에 대한 진료비 등의 지급이 주정부의 예산 안에서 해결됐기 때문에 결정된 것으로, 만약 주정부의 지출이 예산을 넘어섰다면 주정부에..
그랜드 프레리 병원 건설 지연 놓고 주정부와 업체 갈등
그랜드 프레리에 건설 중인 총 규모 7억 6천 3백만 달러의 병원 건축을 놓고 주정부와 캘거리 건설회사가 대립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 월요일 주정부 인프라부 산드라 젠슨 장관은 성명을 발표하고 8월 22일까지 기한을 제공하며 회사 측에 병원 건설 프로젝트 진행에 대한 구체..
캘거리 NW 지역 우편함 싹쓸이 사건 발생
최근 캘거리 NW 지역에 우편함 도난 사건이 광범위하게 발생하고 있어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NW 히든 밸리 주민 론 맥마혼 씨는 “일주일 째 우편이 들어 오지 않아 캐나다 포스트에 연락했다. CP 매니저로부터 NW지역 150여 개 우편함이 도난 당했다는 소식을 들었다”라고 밝..
총상 입은 독일 관광객 친척들, “마른 하늘에 날벼락”
지난 주 목요일 밴프로 향하던 독일 관광객 일가족 차량이 총격을 받아 운전자인 60대 남성이 머리에 총격을 받아 병원으로 이송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버밀리온에 거주하는 관광객의 사촌인 롤랜드 멜저 씨가 피해 가족들의 근황을 알렸다..
밴프 가던 독일인 관광객, 머리에 총 맞아 중태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 서쪽 몰리 지역에서 가족과 함께 밴프로 향하던 독일인 관광객이 머리에 총상을 입고 중태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코크레인 RCMP 톰 칼리스 경사에 따르면 “목요일 12시경 1번 고속도로를 따라 위치한 몰리 지역 외곽 로데오..
주정부, 고속도로 유지 보수 B.C주 회사와 계약 논란
5개의 앨버타 업체가 4억 8천만 달러 규모의 앨버타 고속도로 보수 유지 계약을 B.C주의 회사에 넘겨 준 주정부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선다. 지난 주 이 회사들은 법원에 앨버타 고속도로 유지보수 권한의 43%를 보유하고 있는 카릴론 사의 계약권을 B.C주 엠콘 서비스에 넘긴 것에 ..
헤리티지 데이 연휴, 앨버타 교통사고 잇따라
헤리티지 데이 연휴에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며 3명의 어린이와 5명의 성인 등 8명이 앨버타 도로에서 사망했다. 이 중 5일 밤에는 Chin 저수지로 수영을 가던 오크레인 후터파 교도들의 트랙터가 제어를 잃고 테이버 근처 Range Road 17-2의 제방..
수도관 파열로 에드몬턴 다운타운 물난리
수요일 아침 에드먼튼 다운타운 빌딩의 메인 수도관이 파열되어 자스퍼 에비뉴 일대에 물이 범람해 정전사태가 벌어지고 교통혼잡을 야기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피신했고 Epcor를 찾은 고객들 500명도 밖으로 나갈 수 없어 갇혀 있어야 했다. Epcor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