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경찰, 도난 차량 추격, 총격 끝에 용의자 체포
지난 주 금요일 오후 도난 차량을 이끌고 경찰의 추적을 피해 달아 나던 절도 용의자들이 경찰의 총격 끝에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맥클라우드 트레일 남쪽 방향에서 발생한 이 사건을 직접 목격한 제나 그리핀 씨는 “맥클라우드 트레일에 막 들어 선 순..
기사 등록일: 2018-08-03
캘거리 시의회, “지자체 선거 연령 16세로 낮춰야”
캘거리 시의회에서 지자체 선거 최소 연령을 18세에서 16세로 낮추는 방안을 고려할 것을 주정부에 요청하기로 했다. 시의원 조지 차할이 발의한 이번 안건은 여러 시의원들의 반대에 부딪혔으나 투표 결과 7대 6으로 결국 통과됐다.차할은 자신의 제안은 캘거리 시민들이 어린 나이부터 선거에..
캘거리, 총기 사건 일어나, 남동쪽 모텔 바에서 40대 남성 사망
지난 28일 캘거리 남동쪽에 위치한 한 모텔의 바에서 한 남성이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캘거리 경찰청은 밝혔다. 타운 & 컨트리 모텔에서 발생한 총기 사건은 새벽 1시가 되기 직전에 벌어졌고 총에 맞은 남성은 출동한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토요일 오후까지 경찰은 현장에 머무..
전 스탬피더스 제롬 메삼, 관음 혐의로 기소
지난 일요일 전 캘거리 스탬피더스 선수이자 현 사스카치완 러프라이더 러닝 백 제롬 메심이 2016년 11월 발생한 관음 혐의와 관련되어 기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기소가 확정되자 사스카치완 러프라이더는 메삼에 대해 전격 방출을 선언했으며 제롬은 CFL..
캘거리 경찰, 성소수자들에게 공식적 사과
캘거리 경찰이 도시의 동성애자와 트렌스젠더 등 성소수자들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과거 성소수자들에 대한 범죄 혐의와 사회로부터의 소외, 체계적인 억압에 경찰이 맡았던 역할에 대해서다. 경찰 서장 로저 차핀은 지난 27일, 경찰 본사에서 “성소수자들..
사체 3구 두 주거지역에서 발견, 경찰은 두 사건 연관성 두고 조사..
캘거리 경찰 살인사건 담당 부서가 삼중 살인사건에 대해 조사 중에 있다. 지난 화요일 오전 11시 경 캘거리 경찰은 SE의 애플빌리지 코트 2000 블락의 한 주거지에서 사망한 여성을 발견했다. 이후 경찰은 NW의 히든 밸리 드라이브의 10100 블..
플레임스 영웅 제롬 이긴라, 20년 하키 인생 떠나
지난 7월30일 새들 돔에서는 제롬 이긴라의 공식적인 은퇴식이 열렸다. 이긴라는 그의 부모, 아내와 세 명의 자녀, 그리고 기자들, 팀 동료들과 특별 손님들이 모인 은퇴식 연단에 올라와 고별 연설을 시작했지만 2분 정도는 거의 말을 잇지 못했다. 하..
시골 범죄 증가에 주민들 시민 순찰대 시작
캘거리에서 북동쪽으로 약 70km 떨어진 타운 Beiseker에 거주하는 수지 스퍼전은 최근 절도 범죄의 희생양이 됐다. 이후 스퍼전은 작은 타운에서는 경찰이 적어 자신과 같은 이들이 범죄의 목표가 된다면서 이웃 주민들과 함께 시민 순찰대를 시작한 상태다...
곰이 습격했던 미네완카 호수 지역 폐쇄 해제
수 주 전에 텐트를 짓밟은 곰으로 인해 폐쇄됐던 미네완카 호수 지역이 다시 개방됐다. 그러나 공원청에서는 이 같은 행동을 벌인 곰은 아직 확인하지 못한 상태이다. 캐나다 공원청 밴프 자원 보호 매니저 빌 헌트는 캠핑을 하던 이들은 이 곰을 직접 목격..
그레이하운드 서비스 중단, 정부 지원 시작돼야
그레이하운드에서 서부 캐나다와 온타리오 북서쪽 등지에서의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과반수 이상의 캐나다인들은 정부에서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앵거스 레이드 연구소(Angus Reid Institute)에서는 최근 1,500명의 캐나다 성인들을 대상으로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