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린 후 집 주위 사이드워크 24시간내 치워야
캘거리 시의회는 지난 월요일 조례 개정을 통해 앞으로는 눈이 내린 후 24시간 내 집 주위 사이드워크의 눈을 치워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벌금을 부과된다. 특히, 반복적으로 눈을 치우지 않을 경우에는 상당한 액수의 추가 벌금이 부과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제설 관련 조례 개정안은 ..
기사 등록일: 2018-08-03
넨시 시장, 온타리오 덕 포드 주수상 맹비난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 넨시 시장이 토론토 시의원 지역구를 연방 선거 지역구 수에 맞춰 조정하려는 덕 포드 온타리오 주수상에 대해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독재적 조치”라며 강력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넨시 시장은 “나는 토리 시장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
캘거리 다운타운 드보니언 가든 재개장
지난 월요일 캘거리 다운타운 코어 쇼핑센터에 위치한 실내 정원 드보니언 가든이 2년 간의 누수현상 보수 공사를 마치고 다시 오픈했다. 도심 내 오아시스로 불리던 드보니언 가든은 6년 전 3천 7백만 달러를 투입해 전면 개보수 공사를 진행해 문을 열었..
기사 등록일: 2018-07-27
밴프에서 잉태된 바이슨 세마리 태어나
밴프 국립공원에서 최근 바이슨(들소) 송아지가 태어났다. 밴프에서 잉태된 바이슨 송아지가 태어난 것은 140년 만에 처음이다. 지난해인 17년 4월에도 바이슨 새끼들이 태어났지만 당시에는 다른곳에서 임신해서 옮겨진 것이었고 이번은 밴프에서 임신을 ..
다운타운에도 마리화나 판매점 최소 간격 도입돼야
캘거리 다운타운 연합에서 Stephen Ave.와 8Ave. SW 등지에 마리화나 판매점이 밀집될 것을 우려하고 나섰다. 다른 지역과 달리 다운타운에는 판매점 사이의 최소 간격인 300m가 적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연합에서는 지역 시의원 드류 파렐에게 보낸 ..
앨버타 대학교 가족 기숙사 문 닫는다
앨버타 대학교에서 아이를 키우는 학생들에게 제공됐던 가족 기숙사의 문을 2020년 8월 31일부로 닫기로 결정했다. 관리 비용이 늘어난 데다가 수요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1960년대에 가족 기숙사로 세워진 Michener Park은 노후화가 상당히 진행..
총기 규제 강화 법안 반대, 앨버타 청소년 서명운동
남부 앨버타의 10대 청소년이 캐나다 연방 정부에서 내놓은 총기 규제 강화 법안에 반대하며 시작한 온라인 서명운동이 캐나다 역사상 2번째로 많은 서명을 받은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15세의 라이언 슬링거랜드는 총기류에 대한 특정 법령을 개정하는 법안..
캘거리 홈리스, 2008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
지난 주 CHF (Calgary Homeless Foundation)의 발표에 따르면 캘거리 홈리스 수가 카운트를 시작한 2008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 선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던 캘거리의 홈리스는 처음으로 19% 감소한 것으로 ..
미제리코디아 종합병원 응급실 확장된다
올해 말 에드먼튼 미제리코디아 커뮤니티 종합병원의 응급실 확장 공사가 시작된다. 그리고 6천 5백만불이 소요되는 이 공사를 통해서는 응급실 사이즈가 지금의 3배로 늘어나고 진료 공간도 34개 추가된다. 보건부 사라 호프만 장관은 지난 19일 미제리..
캘거리 공항, 국내선 수하물 처리 빨라진다
캘거리 공항 국내선 터미널 일부에 새로운 수하물 처리 시스템이 도입됐다. 캘거리 공항 측은 지난 24일부터 에어 캐나다의 국내선 체크인하는 곳에서 이 새로운 시스템을 먼저 선보였으며, 웨스트 젯 국내선 쪽에는 2019년에 이를 도입시킬 계획이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