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P, 연이은 당 내 경선 잡음
보궐선거 두 곳을 모두 승리하며 내년 총선 승리 기대감을 높인 UCP가 정작 당 내부에서는 공천 잡음, 부정투표 등으로 총선 시작 전에 이미지 추락 위기를 맞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주 캘거리-그린웨이 부정투표와 연관된 것으로 알려진 프랩 길 의원의..
기사 등록일: 2018-07-20
투표 부정 의혹 UCP 프랩 길 의원 자진 탈당
지난 2016년 캘거리-그린웨이 지역구 보궐선거에서 승리하며 주의원에 당선된 프랩 길 의원이 최근 발생한 득표수 부풀리기 의혹에 대한 당의 내부 조사가 진행되면서 자진 탈당했다. 그는 또한 내년 총선을 위한 캘거리-그린웨이 지역구 UCP당내 후보 경..
캘거리 스탬피드, 정치인들 얼굴 알리기 총력전
넨시 시장, 승마 레슨까지 받으며 퍼레이드 참가 올 해 캘거리 스탬피드는 예년과 달리 정치인들이 더욱 더 시민들과 접촉하는 기회를 가지며 정치적 지지세 확산에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을 보였다. 10일 간의 뜨거운 여름을 보내며 캘거리 스탬피드 기간 내..
로저 차핀 캘거리 경찰서장, 내년 1월 은퇴 선언
지난 화요일 캘거리 경찰 로저 차핀 서장이 내년 1월 은퇴를 발표하며 32년 간의 경찰 인생을 마감할 예정이다. 역대 경찰 서장보다 상대적으로 짧은 3년 간의 경찰 책임자로서의 임기를 마치는 그는 “언제나 후회가 있기 마련이다. 32년 간의 경찰관 ..
기회잡은 NDP, 연이은 자책골 UCP에 집중포화
당 지지율 상승과 보궐선거 승리로 내년 총선 승리 기대감에 젖어 있던 UCP가 연이은 구설수로 그 동안 벌어 놓은 점수를 까먹는 형국이다. 투표수 부풀리기와 연관된 것으로 알려진 프랩 길 의원의 탈당과 메디슨 햇 지역구 공천 후보 중 한 명의 이슬라 혐오 발언에 이어 지난 2월 열린..
UCP, 계속 터져 나오는 구설수에 휘청?
NDP, “UCP 도덕성 의문” 비난 내부 공천 잡음과 이슬람 혐오 발언 등으로 연일 시끄러운 UCP가 이번에는 당 연찬회 파티 비용을 전 프랩 길 의원의 지역구 협의회 자금에서 전용해 사용한 것이 확인되면서 도덕성에 타격을 입고 있다. NDP 헤더..
제이슨 케니, “보궐선거 승리, 앨버타 민심 UCP로 돌아서”
포트 맥머리-콩클린과 이니스페일-실번 레이크 지역구의 보궐선거 승리로 UCP 제이슨 케니 리더가 한껏 고무된 모습을 보였다. 지난 주 금요일 케니 리더는 데빈 드리센 후보가 이니스페일-실번 레이크 보궐선거에서 80%가 넘는 득표로, 그리고 포트 맥머리-콩클린 지역구에서 라일라 굿리지 ..
UCP, 보궐선거 두 곳 모두 승리
지난 주 실시된 포트 맥머리-콩클린, 이니스페일-실번 레이크 보궐선거에서 UCP가 모두 현 집권당 NDP후보를 누르고 승리하면서 내년 총선 승리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모습이다. 포트 맥머리-콩클린 지역구 보궐선거에서 UCP의 라일라 굿리지 후..
식품점서 인종차별적 폭언한 남성, 12개월 보호관찰 명령 받아
캘거리의 한 식품점에서 한 남성이 인종차별주의적인 폭언을 퍼붓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소셜 미디어에서 퍼져나가 결국 동영상 속 주인공이 12개월동안 보호 관찰을 받게 되었다.주법정 판사 존 바스컴은 지난 화요일 집행유예에 대한 변호인의 진술을 받아들..
스탬피드서 척웨건 경주 선수, 경기 중 부상 입어
척웨건 커뮤니티가 지난 주 화요일 밤 레인지랜드 더비 경주를 하던 중 웨건에서 떨어져 웨건에 치인 오브리 모토우로를 응원하고 있다.모토우로는 이 사고로 쇄골이 부러져 병원에 입원 중이다. 스탬피드 대변인 크리스티나 반스는 모토우로는 상태가 양호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