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스탬피드 방문객 수, 역대 두 번째 최다 기록
대형 행사위해 5억불 규모 확장공사 예정따뜻하고 해가 쨍쨍했던 날씨 덕에 올해106회를 맞이한 2018 캘거리 스탬피드의 그레이티스트 아웃도어 쇼가 대대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스탬피드 주요 인사들은 축제가 끝나가는 시점에서 지난 일정들을 돌아보며 향..
기사 등록일: 2018-07-20
올해 스탬피드에도 이어진 주정부의 지출 발표
올해도 많은 이들이 예상한 것과 같이 캘거리 스탬피드 시작에 맞춰 앨버타 주정부에서는 지출 계획을 발표했다. 그리고 올해는 스탬피드 시작 전날인 5일, 주정부에서 캘거리 순환도로 마지막 구간 공사 지원을 약속한 것이 그것이 된다. 한편, 아직 공사 ..
기사 등록일: 2018-07-13
주정부, 그레이하운드 사태 연방정부에 긴급 대책마련 요청
주정부, 지역간 운행 버스 노선 확대 추진 지난 월요일 그레이하운드 캐나다가 오는 10월 31일부터 서부 캐나다 지역의 운행 전면 중단을 선언하면서 노틀리 주정부도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하고 연방정부에 긴급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노틀리 주수상은 “..
깎여나가는 경사에 불안하던 SE 주민들, 마침내 안도
약 10여 년간 집에서 불과 수미터 떨어진 곳의 가파른 경사가 집 쪽으로 계속 깎여나감에 따라 불안에 떨던 일부 SE 지역 주민들이 마침내 안도의 숨을 내쉬게 됐다. 이 급경사를 완만하게 만드는 공사가 막바지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이 공사 기간 동안..
앨버타 남부에 석유 유출
앨버타 남부에 위치한 제너의 동쪽 습지에서 10만 리터 이상의 원유가 유출되는 사고가 일어난 것이 확인되었으며, 유출에 책임이 있는 회사는 최근까지 환경을 중시하는 이매지니아 에너지가 소유하던 회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 기반 Cor4 Oil이 소유..
레스브리지, 실종된 10대 시신 수색
올드맨 강에서 물에 휩쓸려 떠내려간 한 소년의 시신을 찾기 위해 투입된 레스브리지 긴급 구조팀은 24시간이 넘게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레스브리지 경찰들은 지난 6일 7시 45분경 14세의 남자아이가 물살에 휩쓸렸다는 신고를 받고 레스브리지 동쪽의 ..
험볼트 하키팀 교통사고, 경찰 수사 발표
지난 4월6일 하키 경기를 위해 험볼트 하키팀이 버스를 타고 이동 중 사스캐추원 티스데일 부근에서 화물 트럭과 충돌해 16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을 입은 대형 교통사고를 수사중인 사스캐추원 연방경찰은 화물 트럭 운전사를 16건의 사망에 이른 난폭..
총리, 헤르 의원 지원 _ "자유당의 강력한 멤버"라고 소개
트뤼도 총리는 과거에 있었던 일로 논란의 대상이 되었던 켄드 헤르(Kent Hehr) 하원의원에 대해 강력한 지지를 보냈다. 헤르 의원은 앨버타 주 의원 시절 성희롱 혐의에 대한 조사 후 연방 각료 직을 사임했다. 조사가 끝난 후 그는 자신에게 부적절한 ..
앨버타 주정부, 순환도로 마지막 구간 공사 발표
지난 5일, 앨버타 레이첼 노틀리 주수상과 교통부 브라이언 메이슨 장관이 공식적으로 캘거리 순환도로의 서쪽이자 마지막 구간 공사가 내년에 시작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101km의 순환도로는 2022년에 모든 구간이 개통된다. 메이슨 장관은 “..
음주운전 사망사고 낸 가해자, 징역 4년 6개월
음주운전으로 사망사고를 일으킨 남성에게 징역 4년 6개월의 판결이 내려졌다. 캘거리 서쪽에 위치한 랭던(Langdon)에 거주하는 스콧 앤드류스는 지난 2016년 4월 19일 고속도로 22X와 랭던 사이에서 교통사고를 일으켰으며, 이 사고로 21세의 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