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주정부, 맥주 세금 위헌 판결에 항소한다
앨버타 주정부에서 앨버타의 맥주 세금이 위헌이라는 법원의 판결에 항소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6월, 상급법원에서는 앨버타에서 맥주 1리터당 $1.25의 세금을 부과하는 것과, 앨버타 주내의 소규모 양조장에게는 혜택을 통해 이를 대부분 환급해주는 행위는 앨버타 주 밖에서 무역 장벽으로 작..
기사 등록일: 2018-07-13
넨시 시장, 내년 총선 앞두고 제이슨 케니 압박
캘거리 넨시 시장이 지난 주 “UCP 제이슨 케니 리더가 그린라인 LRT, 스프링뱅크 드라이 댐 건설 인프라 예산 지원을 약속하도록 압박할 것”이라고 밝혔다. 넨시 시장은 “내년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에 대해 캘거리의 요구를 전달하고 이를 적극 수용할 수 있도록 ‘Cities Matter’ 캠..
시의 재산세 추가 인상 요구에 캘거리 시의회는 고민?
지난 4월 캘거리 시의회는 2019년 재산세를 가구당 평균 연간 64달러 인상과 2020년부터 2022년 사이 2.5% 재산세 인상을 승인한 바 있다. 그러나,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 시에서 “시의회에서 승인한 재산세 인상으로는 현재 필수적인 공공서비스 수요를 충족할 수 없다”며 추가..
NDP 브라이언 메이슨 의원, 내년 총선 불출마
앨버타 집권 여당 NDP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브라이언 메이슨 의원이 내년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고 정치 인생을 마감할 예정이다. 지난 주 수요일 주정부 교통부 장관과 당 원내대표를 맡고 있는 메이슨 의원은 내년 총선 선거일이 결정되면 정치인으..
캘거리 경찰, 마약 전문가 부족에도 “자신있다”
오는 10월 17일 마리화나 합법화 시행 이후, 우선은 캘거리 경찰 중 단 30명만이 마약 이용자들의 취한 상태를 조사할 수 있는 마약 인지 전문가 자격을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인구 4만 명당 1명의 경찰 마약 인지 전문가가 존재하는 셈이다. 최..
노틀리 주수상, “앨버타, 트랜스마운틴 지분 투자 가능”
지난 월요일 캘거리 맥두걸 센터에서 스탬피드 아침 식사 서비스를 제공한 노틀리 주수상이 이 날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앨버타가 트랜스마운틴 투자를 통해 일정 부문 지분을 소유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또한 “연방정부가 파이프라인 건설..
에드먼튼 시의원 선거, 최대 기부자들은?
주정부 샤에 장관, “검은 돈, 지방 선거 자금 규정 개정해야” 주정부가 앨버타 지자체 선거에서도 법인과 노동조합의 기부를 금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에드먼튼 시 선거에서 각 후보에 대한 주요 기부자들이 노동조합과 부동산 개발 업체 등에 편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
UCP 제이슨 케니, “공천 과정, 더욱 선명하게 진행할 것”
지난 일요일 캘거리 제임스 쇼트 파크에서 열린 UCP 스탬피드 BBQ파티 행사에서 제이슨 케니 리더는 “최근 발생한 공천 과정에서의 문제점을 다시 검토하고 공정한 경쟁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케니의 이 같은 발언은 최근 후보 공천 과정에서 ..
트뤼도 총리, 에어포트 트레일 공사 예산 지원
주정부도 2천 7백만 달러 지원 약속 스탬피드 개막과 함께 캘거리를 찾은 트뤼도 연방총리가 캘거리 국제 공항에서 에어포트 트레일 완공을 위해 5천만 달러의 예산 지원을 밝혔다.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 공항에는 트뤼도 총리, 넨시 시장, 주정부 브라이..
앨버타 마리화나 공급 맡은 13개 회사 발표돼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앨버타 내의 마리화나 유통과 온라인 판매를 맡게 될 앨버타 게임 및 주류, 마리화나 위원회(AGLC)에서 공급처의 명단을 발표했다. 최종적으로 결정된 곳은 신청서를 접수한 31개의 회사 중 13개로, 이 중 Aurora Cannabis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