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가 끝난 레드마일, 이제 제자리로
캘거리 플레임스의 플레이오프 진출로 잠시 중지되었었던 도로 공사가 다시 재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17 Ave에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오너들은 예상되는 혼란을 위해 힘을 합치고 있다. 시 당국은 캘거리 플레임스가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동안 레드마일로 불리는..
기사 등록일: 2019-04-26
앨버타 에너지 부문, UCP총선 승리 환영
앨버타 에너지 업계가 2019년 총선에서 제이슨 케니의 UCP가 승리하며 친 비즈니스적 정권이 들어 선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UCP정권이 출범하더라도 단 시간 내 새로운 파이프라인 건설이 힘들 것이라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부문은 투..
캘거리 남서쪽 교통문제 심각
캘거리 남서쪽의 공사로 인해 빚어진 교통문제는 수많은 민원들로 인해 시의원들이 개선 방안을 즉각적으로 마련해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부활절 주말 바로 직전에 캘거리 시는 14 St SW와 90 Ave의 일부를 막으며 팰리서 지역 커뮤니티에 거주하는 ..
부활절을 피로 물들인 스리랑카 테러
부활절 주일 스리랑카 콜롬보 시내와 인근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8건의 폭탄 테러가 일어나 300명이 숨지고 수백명이 부상 당하는 참극이 일어났다. 헤마시리 아베시리가와르나 스리랑카 캘거리 협회의 회장은 현지 여성의 아들과 며느리가 테러 목표지점인 교..
UCP 정부 출범 앞두고 ‘슈퍼랩’ 건설 중단
앨버타 북부의 혈액검사와 소변검사 등 의료 실험 결과를 통합하는 하나의 대형 실험실, 즉 슈퍼랩(Superlab)의 건설이 중단됐다.UCP 대표 제이슨 케니는 선거 운동 당시 이 실험실 건설은 NDP의 정치적 이데올로기에 의해 기획된 쓸모없는 프로젝트라고..
캘거리 데이케어에서 결핵 확진 환자 발생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 캘거리의 한 데이케어에 등록된 아이들 수십명과 그들의 부모들이 결핵균에 노출됐을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AHS는 지난 17일, 150명에게 편지를 보내 자녀가 다니는 데이케어에서 결핵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본인 혹은 자녀가 결핵에 ..
앨버타 자동차 보험 인상 상한제 부작용?
보험 브로커 업계, “소비자 선택권 심각한 침해”앨버타의 자동차 보험 브로커 업계가 새롭게 들어 서는 UCP정부에 현 자동차 보험 인상 상한제를 전면 재검토해 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보험 브로커 업계는 “전 NDP 정부가 도입한 5% 보험료 인상..
캘거리 거리 청소 위반 차량 벌금 190만 불 달해
캘거리 주차 당국이 거리 청소 위반 차량 벌금 티켓을 작년 보다 두 배 이상 발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캘거리 시는 거리 청소 시작한지 채 한 달도 안되었는데 190만 불의 벌금을 걷어들이게 됐다. 거리 청소는 지난 4월1일에 시작해 오는 7월..
캐나다 여군 복장, 머리 규정 바뀐다
새로 발표된 규정에 따르면 캐나다 여군은 앞으로 헤어 스타일이나 신발, 복장이 좀 더 자유롭고 선택의 여지가 많아진다. 시대 조류에 따라 규정의 일부를 개정해 사기를 높이고 젊은 세대를 군대로 유치하기 위해서다.새로 발표된 규정에 따르면 여군은 머리..
기사 등록일: 2019-04-19
총선 사전투표 열기, 정권교체 신호탄
2019년 앨버타 총선은 앨버타 유권자들 스스로도 놀랄 만큼 뜨거운 투표 열기를 나타냈다. 4월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사전투표 기간에 참여한 유권자만 무려 69만 6천명에 달해 지난 2015년 총선 당시 사전투표 유권자의 세 배에 달하는 수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