넨시, “각 정당, 캘거리 다운타운 해결책 밝혀야”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이 선거를 앞둔 각 정당에서 비어있는 캘거리 다운타운 사무실 문제 해결에 대한 공약을 밝히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넨시는 “캘거리 다운타운에 위치한 4개의 사무실 건물 중 1개는 비어있는 상태”라면서, “캘거리의 소규..
기사 등록일: 2019-04-12
앨버타 자유당, 잊혀진 당으로 전락 위기
51명의 앨버타 자유당 후보들이 앨버타 전역에서 거리를 누비며 잊혀질 위기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당 대표 데이비드 칸은 그의 정치 스승이자 베테랑 정치인 데이비드 스완이 이전에 갖고 있던 지역구 캘거리-마운틴 뷰에서 표를 얻기 위해 가가호호 방..
레드디어서 CRA 세금신고 사기 발생
레드디어의 한 남성이 세금신고 사기로 18,000불을 날릴 뻔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레드디어에서 소방관으로 일하고 있는 마이크 갓윈은 회계사로부터 지난 주 누군가 그의 사회보장번호(SIN)를 가지고 가짜 세금 프로파일을 만들어 그의 캐나다국세청(CRA) 온라인 프로파일에 접근했다는 주..
2020년부터 추가 쓰레기 비용 지불해야
캘거리 시의회에서 일반 쓰레기를 수거하는 블랙 카트 옆에 추가로 놓인 쓰레기 봉지마다 $3을 지불하도록 하는 방안을 통과시켰다. 현재는 카트 밖의 쓰레기도 추가 비용 없이 처리되고 있으며, 캘거리 가정의 4% 가량은 지속적으로 추가 쓰레기를 배출하는..
에드먼튼 주둔 제1기계화 여단 해외파병
에드먼튼에 주둔하고 있는 제1기계화여단 장병 1,500명은 웨인라이트 기지에서 외국군 5,000명과 함께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매플 리졸브 훈련(Exercise Maple Resolve)은 전투력 향상의 일환으로 웨인라이트 군 기지에서 매년 실시되는 군사훈련으로 ..
생각보다 싱거웠던 4당 합동 토론회
지난 주 목요일 에드먼튼에서 열린 총선 4당 합동 토론회는 당초 각 당의 리더 간에 치열하고 격한 논쟁이 벌어 질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다소 맥 빠진 토론회였다는 평가가 우세했다. 재집권을 노리는 NDP, 정권 탈환을 위해 앨버..
캘거리 법원, ‘카미카제 선거운동’ 조사 중단 가처분 신청 기각
캘거리 QB 앤 커커 판사가 지난 2017년 UCP리더 경선 당시 제프 캘러웨이의 이른바 ‘카미카제 선거 운동’과 관련된 선관위의 불법 자금 조사에 대해 일시 중단을 요구한 캘러웨이 측 요구를 받아 들이지 않았다. 캘러웨이 측 변호사 이반 버나도 씨..
캘거리 NE 주차장 총격 사건으로 2명 사망
지난 주 수요일 새벽 2시 15분경 캘거리 NE 37애비뉴 2400블록에 위치한 마자이 라운지 레스토랑 주차장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이 계획적인 살인 사건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당시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차량 안에서 총격을 받고 ..
파격적 공약 내놓은 자유당, 유권자 관심 적어 울상
지난 월요일 앨버타 자유당의 데이비드 칸 리더가 당의 총선 공약을 발표하고 나섰지만 총선을 일주일 남겨 놓고 앨버타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칸 리더는 앨버타 자유당의 공약의 핵심은 “일자리 창출로 가는 길”이라고 소..
NDP추격 매섭다. 지지율 급속도로 회복
앨버타, UCP 47%, NDP 38%, 9% 차이로 추격 오는 4월 16일 총선을 향한 UCP와 NDP의 치열한 선거전이 진행 중인 와중에 지난 4월 2,3일 양일간 실시된 온라인 레저 여론조사 결과 NDP가 선거 초반 캘거리에서 20%이상 벌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