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두드리고 전기 계약, 이제는 금지 된다
앨버타 주정부에서 전기 계약이나 보일러, 온수기, 냉방 시설 등 주택 에너지 제품에 대한 방문 판매를 금지시켰다. 지나치게 강요하거나, 사기를 치려는 판매인들이 늘어난 탓이다. 그리고 이 같은 주정부의 결정에 따라 에너지 제품 판매 회사들은 내년 1..
기사 등록일: 2016-12-02
캘거리 아파트 공실률, 25년 중 최고
최근의 한 보고서는 실업률이 높은 캘거리에 빠른 속도로 아파트들이 지어지며, 다수의 렌트용 아파트들이 빈 상태로 남겨지면서 기록적으로 높은 공실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Canadian Mortgage and Housing Corp.에 따르면 지난 10월에 집계된 자료에 2..
앨버타 EI 수령, 55%나 늘어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EI를 신청하는 앨버타 주민의 수가 9월에 다시 한번 늘어나, 전년도 9월에 비해 55%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화된 경제로 인해 레이오프가 늘어나며 앨버타에서 실직한 90,300명 이상의 주민들은 EI를 수령하고 있으며..
구설수에 오른 총리_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트뤼도 총리는 작년 10월 총리가 된 이후 캐나다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국제회의 때마다 몰려드는 여성팬들과 셀카 찍고 국가 지도자로서는 드물게 문신도 공개하고 게이 퍼레이드에 참석하고 권투실력을 자랑하는가 하면 남녀 동수로 내각..
우버, 캘거리 12월 진출 확정
캘거리 시의회가 라이드 공유 서비스에 대한 규제의 개정안을 통과시키며 라이드 공유계의 거인인 우버가 캘거리로 진출하게 되었다. 3시간에 걸친 질문과 토론을 거친 뒤 시의회는 11-4의 투표로 규제의 개정안을 최종 승인하며, 우버가 캘거리에서 운영될 ..
캘거리 최초 C-Train, 36년 운행 끝 은퇴
지난 36년간 캘거리 시민들을 싣고 무려 250만 킬로미터를 달린 캘거리 트랜짓 최초의 C-Train이 마침내 은퇴했다. 지난 17일, NE에 위치한 수리 시설에서 직원들은 이미 창문과 문이 제거된 Car 2001의 좌석을 떼어냈다. 이 열차의 폐차 과정..
기사 등록일: 2016-11-25
우버, 12월 캘거리 진출 ‘낙관적’
라이드 공유의 거인인 우버가 캘거리에 다시 한번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11월 말에 시의회가 라이드 공유 서비스에 대한 현 규제에 변화를 주는 안을 통과시킬 경우, 우버는 12월부터 캘거리에 론칭될 것이라고 우버의 서부 캐나다 매니저인 라밋 카는 전..
“여성의 삶 향상” 앨버타 주정부 지원금 발표
앨버타 주정부에서 여성과 소녀의 삶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는 단체를 위한 총 50만 달러의 지원금을 발표했다. 여성지위부 스테파니 맥린 장관은 이 50만 달러의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단체들이 단기 프로젝트, 직원 개발, 행사, 컨퍼런스와 교육 등을..
AISH, 연말까지 개선되나?
앨버타 정부는 장애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인 AISH(Assured Income for the Severely Handicapped) 프로그램을 재검토하여 개선을 계획하고 있지만, 한 AISH 수령자는 변화가 더 빨리 이루어져야 한다며, “일상에서 요구되는 ..
웨스트젯 파일럿, 계약 조건 강력 거부
웨스트젯 항공사의 파일럿들이 넓은 동체의 비행기 확장과 장거리 운항이 허용될 수 있는 사측의 계약 조건을 강력히 거부하고 나섰다. 이로써 웨스트젯 파일럿 연합에서는 2번의 계약 조건을 거부한 것이 됐다. 80%가 반대한 첫 번째 계약 조건은 파일럿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