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드라 젠슨 의원, 보수당 탈당 후 NDP 입당
지난 주 화요일 산드라 젠슨 의원이 보수당 리더 경선 사퇴 이후 10일만에 전격적으로 NDP에 입당하면서 앨버타 시민들을 놀라게 했다. 산드라 젠슨 의원은 “앨버타 보수당이 제이슨 케니의 사당화 분위기가 심각한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진보적 보수당이..
기사 등록일: 2016-11-25
케니, ‘경선 룰 위반, 벌금 5천 달러 물어’
보수당 리더 경선에 나서고 있는 제이슨 케니 후보가 지난 주 수요일 에드먼튼 엘러슬리 지역구에서 열린 첫 선거인단 선출 회의 인근에 나타났다가 규정 위반으로 당으로부터 벌금 5천 달러 납부를 통보 받았다. 보수당 경선 규정에 따르면 출마 후보는 선거..
앨버타 재정위기, 자초한 재앙?
프레이저 인스티튜트가 앨버타와 유사한 에너지 도시인 텍사스와의 비교를 통해 현 앨버타 주정부의 재정위기가 ‘과도한 지출 정책’으로 인해 자초한 측면이 강하다는 보고서를 제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앨버타와 텍사스는 두 도시는 모두 지난 10년 간 활황세를 나타낸 국제 유가로 인해 엄청난..
하퍼 전 총리, 보수당 경선 개입 논란
스티븐 하퍼 전 총리가 보수당 리더 경선에 출마한 제이슨 케니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한 후에도 이례적으로 경선에 개입하고 있어 그 배경을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지난 주 하퍼 전 총리는 서한을 통해 보수당원들에게 제이슨 케니에 대한 지지 요청과 함..
캘거리 시, 대대적인 개발 투자 추진
캘거리 시가 침체 일로를 걷고 있는 캘거리의 경기부양을 위해 직접 나선다. 지난 월요일 캘거리 시의회를 통과한 2017년 예산안에 따르면 3가지 주요 개발 사업이 눈에 띄고 있다. 캘거리 공항 주변의 상업지구 개발과 다운타운 동쪽의 리버 디스트릭트,..
캘거리 시의회, ‘2017년 예산안 승인’
지난 월요일부터 캘거리 시의회가 2017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2014년 국제 유가 폭락 이후 가장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는 캘거리는 현재 10% 이상의 고 실업률과 30%에 육박하는 다운타운 공실률 등 최악의 경제 상황을 맞이하고 있어 내년도 예..
상가 주차장에서 경찰 총격, 용의자 사망
지난 22일 오후 4시 무렵, 캘거리 경찰이 쏜 총에 맞은 용의자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했다. 절도 차량으로 알려진 이 파란색 트럭은 캘거리 5000 16 Ave. NW에 위치한 상가 주차장에서 다른 차량에 둘러싸여 있던 상태였으..
반달리즘 예방 위해 피스 브릿지에 스피커 설치한다
피스 브릿지가 반달리즘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그 수리비용이 수십만 불에 이르자 시 당국은 반달리즘을 예방하기 위해 구조물 위에 스피커를 설치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피커 설치는 보안 카메라 업그레이드와 시 보안요원들의 순찰이 포함된 계획의 일환으로 피스 브릿지의 난..
기사 등록일: 2016-11-18
피스 브릿지, 파손의 95%가 반달리즘
단속 카메라 업그레이드하고 숫자 두 배로 늘려 스페인 건축가, 산티에고 칼라트라바가 디자인한 나선형 철강 다리, 피스 브릿지가 깨진 판유리를 갈아끼우기 위해 지난 여름 몇 주 동안 폐쇄되었었다. 한 개는 열팽창 때문에 금이 갔으며, 나머지 5개는 공..
캘거리 택시, 시민 불만 날로 높아져
캘거리 택시에 대한 시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올 1월부터 9월 사이 접수된 택시에 대한 불만은 총 1,015건으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80건, 2014년에 비해서는 무려 589건 늘어난 것이다. 반면, 좋은 택시 서비스에 대한 칭찬은 올 3분기에 단 12건만 접수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