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거리에 택시 더 늘어나나
캘거리시의 택시 위원회에서 발표될 보고서에 의하면, 캘거리는 이미 허가가 승인된 250개의 택시 면허 외에 68개의 면허를 추가로 수용할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만약 이 318개의 면허가 모두 추가되면 캘거리에는 총 1,977대의 택시가 ..
기사 등록일: 2016-11-18
앨버타 새 맥주세 징수, 법원 금지명령
앨버타 주법원이 앨버타의 새로운 맥주 세금에 불만을 표시한 온타리오와 사스케처원 양조회사의 손을 들어 인상된 세금에 대한 징수 금지명령을 내렸다.스팀 휘슬과 그레이트 웨스턴 양조회사는 지난 8월부터 발효된 NDP 정부의 새 맥주 세금은 위헌이며, 앨..
연방정부, 캘거리 홍수 방지 지원금 결정
매년 봄이 되면 캘거리 강 근처 커뮤니티인 힐허스트나 써니사이드, 또는 켄싱턴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홍수로 인한 불안감을 감출 수 없었다. 그러나 지역 시의원 드류 파렐은 연방 정부와 주정부의 지원금으로 인해, 이제 이 같은 불안감이 해소될 수 있을 ..
시의원, “업무 과다, 위원회 회의 참석 못해”
캘거리 경찰 위원회에 임명된 시의원들의 회의 참석이 저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일부 의원들은 1년에 절반 이상 경찰 위원회 회의에 불참하기도 했으며, 심지어 다이앤 콜리-우르크하트 의원은 지난 2012년부터 2015년까지 4년간 위원회 사진 촬영일에 ..
‘경찰관 맞아?’_ 캘거리 경찰, 11개 혐의 적용 기소 당해
캘거리 경찰이 약 10개월 간의 내부 감찰과 조사를 벌인 결과 전직 경찰관 데니스 맥휴에 대해 납치, 감금, 협박, 직무유기 등의 11개 혐의를 적용해 기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레이 로비탈 캘거리 경찰 부서장은 지난 1월 18일 한 여성이 경찰에 신..
트럼프 환경 정책, 어디로 갈까
에너지 및 환경정책에 다가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의 말은 거침이 없었다. 그는 규제를 싫어하고 연안 시추, 프레킹, 석탄 사용을 늘리기를 원한다. 트럼프는 기후변화는 거짓말이고 지구 온난화와 관련해 미국이 파리협약에 가입한 것을 취소 하겠다고 말했..
토론토, 반 트럼프 시위 _ 미움(트럼프) 대신 평화를
예상과 달리 나온 미 대선 결과에 당황한 토론토 시민들이 모여 반 트럼프 시위를 벌였다. 일요일 저녁 내던 필립 광장에 모인 200여명의 시민들은 “우리가 여기 모여 메시지를 보내는 것은 미움(트럼프를 나타내는 단어)은 옳지 않고 평화를 메시지를 보..
주정부, PPA 무효 위해 소급 입법 추진
노틀리 주정부가 15년 전 보수당 정권 시절 이루어진 PPAs (전력구매 계약)의 조항을 소급해 무효화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전력 업계의 강력한 반발을 불러 일으킬 전망이다. 주정부와 NDP는 현행 PPAs 계약의 불공정성을 들어 무..
트럼프 바람, 캐나다까지 분다.
캘거리 포레스트 론 지역구의 디팍 오브라이 연방의원이 연방 보수당 리더 경선에 출마한 같은 당 켈리 라이치 후보의 난민과 이민자 스크린 강화 발언에 대해 ‘반 캐나다적 사고’라며 비판한 후 인종차별적 발언과 메일로 공격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여성후보 사퇴 일파만파_젠슨 후보, “보수당 내 여성 차별과 강압”..
보수당 리더 경선에 나섰던 산드라 젠슨과 도나 케네디 글랜스 후보의 사퇴가 여론의 거센 반발을 일으키며 보수당에 돌발 악재로 작용하는 후폭풍이 일고 있다. 젠슨 후보는 지난 주 사퇴의 변을 밝히면서 특정 후보 지지자들이 자신에게 강압적으로 사퇴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