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코벤트리 힐스 주택 화재로 1명 사망
지난 5일, 캘거리 NE 코벤트리 힐스 지역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병원으로 실려 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새벽 2시 무렵, 130 Coverton Heights N.E.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관들이 출동했을 때에는 이미 2층..
기사 등록일: 2016-11-11
대홍수 겪은 앨버타, 범람원 지도 “아직 진행 중”
2013년 대홍수를 겪은 앨버타주의 범람원 지도가 아직 재난대비에 충분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워털루 대학교에서는 전국의 모든 주와 유콘 준주를 각 12개 주요 항목으로 나눠진 기후 변화 대응 부문에 대해 점수를 매겼으며, 그 결과 앨버타는 전국 평균 C- 보다 조금 높은 C..
캘거리, 전국 제일 교통안전 도시
교통에 있어서 캘거리보다 안전한 도시는 국내에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캘거리의 2016년 교통안전 계획 보고서에 의하면 캘거리의 인구 10만 명당 교통사고 충돌 사상자는 205명으로, 같은 기간 에드먼튼에서 342명, 오타와 395명, 그리고 토론토..
주정부, 400메가와트 재생에너지 전력 구매 추진
2030년 까지 앨버타 전력의 30%를 태양열, 풍력 발전 등 재생에너지로부터 충당하겠다는 야심 찬 계획을 밝히 노틀리 주정부가 내년 초부터 본격적인 정책 추진에 나선다. 주정부는 지난 주 목요일 내년 초 공개 입찰을 통해 향후 20년 동안 400메..
B.C 주 묻지마 살인용의자, 앨버타 출신?
지난 주 B.C주 애봇츠포드에서 흉기를 휘둘러 한 명의 학생을 사망케 하고 다른 한 명에게 중상을 입혀 체포된 21살 가브리엘 브랜든 클라인에 대한 상세 정보가 없어 경찰이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홈리스로 알려진 용의자 가브리엘이..
‘No Carbon Tax’, 앨버타 전역에서 반대 집회 열려
지난 주 토요일 앨버타 전역에서 노틀리 주정부가 내년 1월부터 시행 예정인 탄소세 도입에 반대하는 집회가 처음으로 열려 본격적인 반대 운동이 일어 날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에서는 맥두걸 센터에서 수 백여 명의 참석자들이 탄소세 반대 문구가 적힌 피켓..
무섭게 번지는 펜타닐, 사실상 속수무책
펜타닐 남용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급증하면서 관계 당국이 연이어 긴급 경고를 발령하고 있는 와중에 캘거리 경찰이 펜타닐 거래 조직을 급습해 다량의 펜타닐 정을 압수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달 캘거리 경찰은 캘거리와 레스브릿지를 중심으로 펜타닐을 공급하는..
보수당 전당대회, ‘케니 대 타 후보간 대결 구도’
지난 주말 레드 디어에서 개최된 보수당 전당대회에서 6명의 리더 경선 후보들이 당원들에게 본격적인 공약 알리기 경쟁에 돌입하면서 내년 3월 리더 선출 시까지 경선전이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지난 주 목요일 후보신청 마감일에 맞춰 가장 늦게 출마를 ..
앨버타 공공노조, ‘주정부, 의료부문 인력 감축 추진’ 주장
지난 주 목요일 앨버타 공공부문 노조 연맹 (AUPE) 가이 스미스 위원장이 “최근 의료현장에서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고 있는 정황이 포착되어 주정부가 예산 부족을 이유로 일선 의료 부문의 인력 감축을 시도하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AHS와 주정부 보건부는 즉각 ..
보수당 경선 새 국면, ‘젠슨, 케니디 글랜스 후보 중도 사퇴’
지난 화요일 보수당 리더 경선에 나선 산드라 젠슨과 도나 케네디 글랜스 후보가 중도 사퇴를 발표하면서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 들고 있다. 젠슨 후보는 “지난 주말 보수당 전당대회에서 타 후보의 지지자들이 따라 다니면서 인신 공격을 퍼부었다. 너무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