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2명, 교통사고 가해 운전자 벌금형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두 캘거리 청년의 가족과 친구들이 사고를 일으킨 운전자에게 $233의 벌금만이 부여된 사실에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RCMP에 의하면 23세의 가해 운전자는 렌트한 트럭을 운전 중이었으며, 지난 8월 30일에 앨버타 이리..
기사 등록일: 2016-10-28
‘트뤼도 총리가 공들였지만’, 자유당 의석 확보 실패
지난 24일 실시된 메디슨 햇-카드스톤-워너 지역구 연방의원 보궐선거에서 보수당의 글렌 모쯔 후보가 당초 박빙의 승부가 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일방적인 표 차이로 자유당의 스탠 사카모토 후보를 제치고 당선되었다. 이번 보궐선거가 큰 관심을 끈 이유..
노틀리 주수상, “모든 앨버타 주민들에게 공정한 분배”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의 잭 싱어 콘서트 홀에서 열린 앨버타 주정부 연설에서 노틀리 주수상은 “앨버타 경제가 회복할 경우 그 혜택은 모든 앨버타 주민들에게 돌아 갈 것임을 약속 드린다”라며 일부 야당에서 제기한 ‘부자들을 위한 정당’이라는 비난을 일..
주수상, “개인적인 인기나 정당 지지도에 관심 없다”
주수상 연설 하루 전 레스브릿지 대학 시민사회연구소가 발표한 정당 지지도에서 보수당이 1위를 탈환하고 노틀리 주수상의 NDP가 3위로 추락한 여론조사가 발표되면서 주수상의 발언에 관심이 쏠렸다. 여론조사 결과 앨버타 보수당은 38.4%의 지지를 획득..
태양열 발전, 앨버타 차세대 주력 산업?
노틀리 주정부가 향후 가까운 미래에 앨버타 전력 생산의 절반을 태양 에너지 등 클린, 재생에너지로부터 생산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이후 캘거리 지역 태양광 에너지 회사들이 본격적인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 오면서 고용창출 효과까지 기대되고 있다. 주정부의 공언과 달리 앨버타의..
그린 카트 프로그램, 내년 11월 발효될 듯
시정부가 시의회에서 퇴비 프로그램에 대해 10년 넘게 토의를 하고, 여러 커뮤니티에서 퇴비 서비스를 5년에 걸쳐 시험한 결과로 내년부터 그린 카트가 시 전역의 단독 주택에 배달된다. 그린 카트 프로그램은 지난 주 수요일, 한 단계 더 진전을 보였다...
제이슨 케니, 연방정부 탄소세 정면 조준 배경은?
앨버타 보수당 리더 경선에 나선 제이슨 케니 후보가 연방정부 탄소세를 겨냥해 ‘앨버타 자치권 침범’이라며 강력하게 비난하고 나서 그 배경이 주목되고 있다. 앨버타 정치 지도자들의 연방정부 비난은 대개 목소리만 높았으며 실제로 연방정부에 대항해 반발한..
탄소세 반대 여론, 갈수록 거세진다.
레스브릿지 대학 시민사회연구소의 여론 조사가 연일 앨버타 정치권을 뒤 흔들고 있다. 정당 지지도에서 앨버타 보수당의 1위 탈환과 NDP의 3위 추락이라는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앨버타 시민 대부분이 탄소세에 반대한다는 조사 결과를 ..
노틀리 주수상, ‘전국 지지도 상승, 안방에선 추락’
노틀리 주수상에 대한 전국적인 지지도는 높은 반면 정작 안방인 앨버타에서는 지속적으로 추락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주 발표된 메인스트리트/포츠미디어의 여론조사 결과 노틀리 주수상은44%의 지지율을 획득해 46%의 지지를 얻은 퀘백 필립 ..
라이드 공유 법규, 재검토 중
캘거리 시가 21세기 도시 모델을 표방하며 캘거리에서 운영되는 라이드 공유 회사들에게 새로운 법규와 함께 길을 열어준지 8개월 만에 시 행정부는 이 법규에 대한 검토를 통해 다시 한번 변화를 주려 하고 있다. 시의회가 면허 등록비용을 다른 방법으로 ..
기사 등록일: 201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