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여성, 식당 상대로 240만 달러 소송 제기
지난 2014년 캘거리의 한 식당에서 완탕 수프를 먹은 여성이 위독한 상황에 까지 이르러 수 개월 동안 병원 신세를 지고 이후 생활에 심각한 장애가 발생한 것에 대해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 에이전트로 일하는 니콜 로린 씨는 지난 2014년 10월 ..
기사 등록일: 2016-10-21
에드먼튼 아이비슨 시장, 재선 가도 이상무?
2017년 에드먼튼 시장 및 시의원 선거를 1년 여 앞둔 시점에서 에드먼튼 시민들의 현 돈 아이비슨 시장에 대한 지지가 굳건해 재선 가도에 큰 걸림돌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인스트리트 사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아이비슨 시장은 52%의 지지를 얻..
캘거리 시 선거 1년 앞두고 출마 러시
내년 10월로 예정된 캘거리 시장, 시의원 선거를 1년 여 앞두고 벌써 선거 열기가 뜨겁다. 지난 주 일요일을 기점으로 현역 시의원 14명을 포함해 36명의 후보가 예비 등록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때 이른 선거 열기는 규정 상 예비 후보..
탄력 받는 제이슨 케니와 보수 세력 통합론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 앨버타 정치권이 다시 한 번 요동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레스브릿지 대학의 시민사회연구소가 발표한 정당 지지도에서 보수당이 긴 침묵을 깨고 1위를 탈환하면서 보수당 리더 경선에 나선 제이슨 케니 후보의 상승세에 탄력을 받을..
앨버타 정치권 대격변 예고, ‘보수당, 여론조사 1위 탈환’
내년 3월 차기 리더 경선을 위해 5명의 후보가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앨버타 보수당이 레스브릿지 대학 시민사회연구소가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지금까지 1위를 달리고 있던 와일드 로즈는 무려 13%차이로 누르고 1위로 올라 향후 앨버타 정치권의 격동..
사고 비행기 블랙박스 없어 조사 난항
짐 프렌티스 전 주수상을 포함해 모두 4명의 사망자를 낸 비행기 추락 사고를 조사중인 연방정부 교통 안전국에 따르면 사고 비행기에는 비행기록장치, 이른바 ‘블랙박스’가 장착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사고 원인을 규명하는데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알..
연방의회를 뒤덮은 애도의 눈물
지난 주 목요일 불의의 비행기 사고로 세상을 떠난 짐 프렌티스 전 주수상에 대한 애도의 물결이 연방의회를 뒤덮었다. 지난 월요일 연방의회는 대정부 질문 시간을 앞두고 짐 프렌티스 전 주수상에 대한 추도 묵념의 시간을 가지고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추..
노틀리 주수상,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비극”
짐 프렌티스 전 주수상의 비행기 사망 사고 소식이 들리자 마자 노틀리 주수상은 흐르는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노틀리 주수상 또한 지난 1984년 비행기 사고로 아버지를 잃은 당사자였기에 충격은 더 컸다. 주수상은 “프렌티스 전 주수상은 앨버타를 사랑..
‘비운의 짐 프렌티스 전 주수상’
지난 주 목요일 오후 짐 프렌티스 전 주수상이 B.C주 켈로나에서 골프 여행을 마치고 캘거리 스프링뱅크로 돌아 오는 길에 비행기 추락사고로 인해 세상을 떠났다. 프렌티스 전 주수상과 함께 동승한 딸의 시아버지이자 캘거리 유명 안과 의사인 케네스 젤라..
‘보수당 안방인데?, 거침없는 트뤼도 총리의 인기’
지난 주 목요일 트뤼도 총리가 메디슨 햇에 보궐선거 지원유세를 위해 등장하자 수 많은 시민들이 총리를 직접 보기 위해 구름처럼 몰려 들었다. 보수당의 안방 격이나 다름없는 메디슨 햇이 마치 연방 자유당 지지 도시로 바뀐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