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틀리 주정부, ‘에너지 산업 재편’ 시동
노틀리 주정부가 차세대 앨버타 에너지 산업의 재편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지난 주 목요일 주정부는 앨버타의 오일 및 가스 부문의 다각화를 추진 방안을 연구할 EDAC (Energy Diversification Advisory Committee)를 출범시키고 참여할 패널을 선정 발..
기사 등록일: 2016-10-21
캘거리 경찰 바디캠 부착 계획 다시 처음부터
빠르면 내년 초부터 모든 캘거리 경찰들에게 지급될 것으로 예상됐던 바디캠(몸에 부착하는 카메라) 계획이 다시 처음부터 시작된다. 캘거리 경찰은 3년 전 계약을 맺고 약 130만 달러를 투자해 바디캠을 주문했으나, 각 $800으로 판매되는 바디캠을 실..
캘거리 경찰 여론조사, ‘믿을 수 있나?’
연이은 용의자에 대한 과잉진압과 총기 사용으로 인해 시민들의 불만이 높아 가고 있는 와중에 실시된 캘거리 경찰 위원회의 ‘캘거리 경찰 직무 수행 만족도’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94%가 대체로 만족한다고 대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95%가 캘거리..
국제 유가 반등에 미소 짓는 주정부
지난 4월 노틀리 주정부가 예산 편성을 준비할 때만 해도 국제 유가는 30달러를 밑돌며 향후 재정운용이 심각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오펙과 러시아 등이 석유 생산량 감축 합의를 발표하면서 오랫동안 배럴당 50달러 이하를 밑돌던 국제 유가가 서서히 기..
‘앨버타 기후변화정책, 파이프라인 승인에 도움’
노틀리 주수상이 연방정부의 탄소세 정책에 파이프라인 승인을 조건으로 내걸며 관심의 대상으로 떠 오르고 있는 앨버타 파이프라인 프로젝트 중의 하나인 킨더 모건 사의 이안 앤더슨 CEO가 주수상의 정책을 적극 지지하는 발언으로 화답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주 수요일 앤더슨 CEO는 “..
‘케니 저격수, 산드라 젠슨’, 보수당 리더 경선 참여
보수당 내에서 거침없는 비판과 자기 주장이 강하기로 소문난 캘거리-NW 주의원 산드라 젠슨이 장고 끝에 드디어 보수당 리더 경선에 참여해 주목을 끌고 있다. 특히, 젠슨 후보는 제이슨 케니 후보에 대해 ‘보수당의 가치를 팔아 먹는 후보’, “케니 ..
성매매 종사자 안전위한 전국적 작전실시
최근 캘거리 국제공항 근처의 호텔방에 캘거리 경찰과 RCMP 수십명이 투입됐다. 전국적으로 진행된 노던 스포트라이트 작전(Northern Spotlight Operation) 2일차, 위험이 높은 성매매를 하는 여성, 또는 남성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서다. 노던 ..
연방 정부, 앨버타 홍수 방지 지원금 발표
연방 정부에서 2013년 앨버타 남부에 발생한 대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캔모어와 브래그 크릭, 레이몬드 타운에 홍수 방지를 위한 2,050만 달러를 지원한다. 연방 사회기반 시설 및 커뮤니티부 아말지트 소히 장관은 지난 13일 캔모어에서 열린 지원금..
앨버타, “종합병원 주차비 무료화 불가능”
앨버타 NDP 주정부에서 현재 전국적으로 진행 중인 종합병원 주차비 무료 서명 운동에 대해 주차비 보조에 배정할 의료 관련 예산이 없다고 부정적인 입장을 전하고 나섰다. 의료 시설의 높은 주차비는 앨버타와 전국적인 문제로 제기되어 왔으며, 최근 위니..
캘거리, 유수지 금붕어 퇴치 나선다
오코톡스에서 시민들이 유수지에 투척한 금붕어 퇴치에 나선지 몇 주 지나지 않은 지금, 캘거리도 같은 문제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민들이 더 이상 키우고 싶지 않은 물고기를 유수지에 풀어놓거나, 심지어 낚시를 위해 일부러 물고기를 풀어놓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