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1950년대 상징 주유소, $10에 팔렸다
캘거리시가 1950년대의 상징적인 주유소 건물을 지난해 $10에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건물을 옮기고 수년간 보관하는데 이미 24만 달러를 사용한 이후다. 지난 2012년, 캘거리시에서는 투스카니 C-Train 역에 주차 공간을 만들기 위해 Eamon's..
기사 등록일: 2016-10-14
선천적 뇌성마비 장애 딛고 변호사 되다
뇌성마비를 선척적으로 가지고 몸무게는 겨우 2파운드 넘게 태어나 의사들도 아이가 살아날 수 있을지 의심을 품었던 그레그 맥킨이 지난 주, 변호사 선서 취임식을 했다. 장애를 가진 앨버타인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계속 싸워나가기 위해 변호사가 되고자 ..
온라인 성매매 유인 사건으로 발칵 뒤집힌 오코톡스
캘거리 남쪽 소도시 오코톡스가 때 아닌 온라인 성매매 사건으로 발칵 뒤집혔다. 오코톡스 RCMP가 하이리버에 거주하는 23세 여상 사만다 페더슨에 대해 성착취를 위한 인신매매 혐의로 체포해 기소하면서 오코톡스에 살고 있는 13세부터 16세 사이의 5명의 소녀들이 관련된 사실이 드러났기..
캘거리 경찰 또 다시 총격, 이번엔 76세 노인 사망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캘거리 경찰의 과잉진압과 총격으로 경고등이 켜진 가운데 이번에는 캘거리 SE 선댄스 커뮤니티에서 노인이 경찰의 총격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사망한 사람은 76세의 밥 크롤 씨로 알려졌으며 그의 여동생..
추수감사절 연휴의 비극_ 캘거리 SE 남성, 룸메이트에 의해 살해 ..
지난 일요일 추수감사절 연휴 한 가운데 캘거리 SE에서 33세 서튼 바우어스 씨가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살해 용의자로 두 명의 룸메이트가 경찰에 의해 체포되어 살인죄로 기소될 예정이다. 지난 9일 오전 10시경 캘거리 경찰은 신고 접수를 받고..
연방정부에 정면으로 반기든 월 주수상
노틀리 주수상이 연방정부의 탄소세 시행에 대해 파이프라인과 연계를 밝힌 것과 달리 이웃인 사스카치완 주 브래드 월 주수상은 아예 대놓고 연방정부의 탄소세 시행에 반기를 들고 있다. 월 주수상은 “연방정부가 탄소세 정책 발표 전 법적 유효성에 대한 충..
파이프라인 거절되면 앨버타 탄소세 연기하나?
노틀리 주수상의 ‘파이프라인 승인 없으면 연방정부 탄소세를 지지하지 않겠다’는 제안을 놓고 앨버타 정치권에서는 그 배경을 탐색하느라 분주한 모양새이다. 일단 올 12월로 다가온 킨더 모건의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프로젝트 승인 여부를 앞두고 노틀리..
탄소세 놓고 편갈리는 에너지 업계
앨버타 주에 이어 연방정부가 캐나다 전국적인 탄소세 도입을 예고하면서 에너지 부문에서도 이를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선코 에너지, 쉘 캐나다, 임페리얼 오일 등 거대 규모의 에너지 기업들은 연방정부가 본격적인 탄소세 도입 이전부터 온실가스 배출 감축에..
다급해진 노틀리 주수상, “파이프라인 승인, 목소리 함께 높여야”
노틀리 주정부가 연방정부의 탄소세 도입으로 오히려 역풍을 맞고 있는 상황으로 전개되면서 주수상의 입장이 다급해진 모습이다. 주수상은 연방정부의 탄소세에 대해 ‘경제적으로 좋지 않은 의사결정’이라고 밝히며 연방정부에 상당한 거부감을 나타냈다. 이런 배..
B.C주, ‘LNG프로젝트 승인은 환호, 트랜스 마운틴은 반대?’
노틀리 주수상이 연방정부의 탄소세에 파이프라인 승인이라는 조건부 지지 의사를 밝히고 있는 와중에 B.C주에서는 여전히 킨더 모건의 트랜스 마운틴 확장에 반대 여론이 거세게 일고 있어 상황이 녹록하지 않게 흘러 가고 있다. B.C주는 캐나다 인프라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