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의 2차 대전 생존자, 아내 살해 혐의로 체포
세계 2차 대전 당시 홀로코스트에서 살아남은 유대인 프레드 반 쥐덴(85세)이 50년 이상 함께한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그는 어린 소년으로써 홀로코스트 당시 네덜란드에서 자신이 겪었던 일을 글로 쓴 베스트셀러 ‘Call Me Mom’의 저자이기..
기사 등록일: 2016-10-07
주교회, “신부는 의사 조력자살자 장례식 거절해야”
앨버타와 노스웨스트 준주 가톨릭 주교회에서 신부들에게 의사 조력자살로 생을 마감한 이들의 장례를 부드럽게, 그러나 단호하게 거절하는 것을 고려하라는 지침서를 내렸다. 지침서에는 의사 조력자살은 “대죄(grave sin)”이며, 가톨릭의 가르침을 부인하는 것..
올해 의사 조력자살 앨버타 주민 31명
캐나다 연방정부에서 지난 6월, 의사 조력자살을 합법화 한 이후 매주 최대 4명의 앨버타 주민들이 조력자살로 생을 마감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올해 의사 조력자살로 사망한 앨버타 주민들은 총 31명으로, 이들 중 24명은 6월 6일 연방정부에서 관..
외국인 임시 노동자 보호에 주 정부가 나서야
캐나다에서는 저임금업종이나 힘들고 어려운 업종은 시민권자 영주권자 채용하기가 어려워 TFWP(임시 외국인 노동자 프로그램)에 의존해 일손을 구한다. B.C.주 스키장 리프트 요원, 매니토바 시골의 육류 포장공, 대서양 연안지역의 어부 등이 그런 류의..
연방 노동부 대량 해고 규정 강화
연방정부 관리는 연방정부 규제를 받는 업체가 예고 없이 대량 해고를 할 경우 규정을 좀 더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직 최종적인 안은 나오지 않았으나 강화되는 규정은 해고 되는 직원이 다른 직업을 구하거나 퇴직금을 받는데 좀 더 필요한 과정을 밟도..
노틀리 주정부, ‘탄소세 리베이트 재조정 고민에 빠져’
연방정부의 강력한 탄소세 도입에 앨버타 주정부가 고민에 빠질 전망이다. 주정부 일각에서는 연방 탄소세가 예정대로 도입될 경우 앨버타 시민들의 세금 부담이 가중되어 주정부의 탄소세 리베이트를 재조정해야 하는 것인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노틀리..
노틀리 NDP, ‘연방 정부 탄소세, 이럴 수가?‘
기후변화정책을 선도하며 연방 정부와 상당한 친밀관계를 가져 왔다고 자부한 노틀리 주정부가 연방정부의 탄소세 시행 세부계획에 어떤 언질도 받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져 상당한 충격을 받았다는 소식이다. 지난 월요일 트뤼도 총리는 2018년 톤 당 10달러..
노틀리 주수상, “파이프라인 승인 없으면 연방 탄소세 반대”
트뤼도 연방정부가 캐나다 국가적 탄소세 부과 계획을 발표하자 노틀리 주수상이 “파이프라인 승인 없으면 연방 탄소세 지지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혀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월요일 연방정부는 2018년부터 톤 당 10달러의 탄소세 부과를 시작으로 20..
안소니 헨데이 Dr, 공사 26년 만에 완전한 순환로 변신
에드먼튼 안소니 헨데이 드라이브가 공사 시작 26년 만에 드디어 완전한 순환로의 모습으로 태어났다. 40억 달러를 투자한 총 연장 길이 80킬로미터의 안소니 헨데이 Dr.는 지난 주 토요일 마지막 27킬로미터 구간 매닝 드라이브와 화이트 머드 드..
제이슨 케니 보수 대통합론, 결실 맺을 수 있나?
지난 10월 1일부터 앨버타 보수당이 차기 리더를 선출하기 위한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선거 운동을 코 앞에 두고 캘거리 변호사 출신의 바이런 넬슨, 전 보수당 의원 도나 케니디 글렌, 버밀리온-로이드민스트 주의원 리처드 스타크가 가세하면서 4파전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