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버스 굴러 떨어져, 관광 나섰다 날벼락
지난 21일 오전, 밴프 서쪽의 캐슬 마운틴 전망대에 세워둔 관광버스가 보우강의 강둑으로 저절로 굴러 내려가며 2명을 덮쳐 1명이 사망하고 다른 1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의하면 사고가 난 관광버스는 캐슬 정션(Castle Junction) ..
기사 등록일: 2016-09-30
캘거리 시의원 선거운동 지침 통과
캘거리시의 윤리 위원 앨리스 울리가 2017년 선거를 앞두고 시의원들에게 제안한 새 선거운동 지침이 지난 26일 시의회에서 통과됐다. 선거구 변동 결정에 의해 캘거리 58개 커뮤니티는 내년 지자체 선거에서는 선거구 변화가 발생할 수 있다. 그리고 재선을 노리는 시의원들은 선거운동을 벌..
캐나다 최대 육우사육장 문닫는다.
캐나다 최대 육우 사육장 중의 하나인 앨버타의Western Feedlots Ltd.가 운영을 중단할 것이라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주 수요일 스트라스모어, 하이리버, 모슬레이 등에서 10만 마리의 육우를 기르는 웨스턴 사는 현재 보유한 육우들을 매각한 ..
AHS 직원, 11년간 환자 정보 대량 열람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 전직 직원이 환자 1,300명의 의료 기록에 부적절하게 접근한 사건이 발생했다. AHS에 의하면 이 직원은 이 외에도 11,539명의 이름과 생년월일, 주소, 의료 번호 등의 기본정보도 열람했다. 지난 26일, AHS는 ..
캘거리 올림픽 조사 위원회에 시의원 우려
캘거리의 2026년 동계올림픽 개최 가능성을 조사하는 올림픽 조사 위원회가 발족된 이후, 캘거리 시의원들이 이와 관련된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이 위원회의 위원장은 전직 캘거리 경찰서장 릭 핸슨이 맡았으며, 17명의 투표인단은 보고서를 작성하고 오는 2017년 1월과 7월, 시의회에 ..
캐나다, 중국과 FTA 추진한다
캐나다 저스틴 트뤼도 연방 총리와 중국 리커창 총리가 자유무역협정(FTA)을 위한 예비협상에 나섰다. 지난 22일, 오타와를 찾은 리커창 총리는 트뤼도 총리와 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2025년까지 양국 사이의 교역액을 2배로 늘리는데 목표를..
캘거리 변호사, 보수당 리더 경선 출마 선언
지난 화요일 캘거리의 45세 젊은 변호사가 제이슨 케니에 도전장을 던졌다. 바이런 넬슨 변호사는 “앨버타를 기회의 땅으로 되돌려 놓겠다. 나는 와일드 로즈 등 앨버타 보수 세력 통합에는 관심이 없다”라며 제이슨 케니와 달리 보수당에 집중할 것이라고 ..
19년 연방정치 마감한 제이슨 케니
지난 주 금요일 앨버타 보수당 리더 경선 출마를 선언한 제이슨 케니 후보가 19년간의 연방정치 인생을 마감했다. 연방 하원에서 마지막 연설을 통해 지지해 준 유권자들과 야당, 그리고 연방정부에 대해서도 감사하다는 말로 연방 정치 인생을 종결했다. 연..
연방정부, B.C주 LNG 프로젝트 승인
지난 화요일 연방정부가 캐나다 인프라 투자 사상 최대 규모인 360억 달러 규모의 퍼시픽 노스웨스트 LNG 프로젝트에 대해 조건부로 승인했다. B.C주를 방문한 연방정부 맥케나 환경부 장관, 짐 카 에너지부 장관, 도미닉 르블랑 수산부 장관은 공동 ..
야당, “관객 떠났는데, 주정부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노틀리 주정부가 연일 경제 위기 대응 전략이 적절하게 시행되고 있다고 강변하고 나섰다. 지난 주 캐나다 최대 육우 사육장인 웨스턴 Feedlot Ltd.가 주정부의 정치, 경제 정책 때문에 문을 닫는다고 밝히면서 조 쎄시 재무 장관이 나서 “내년엔 앨버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