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NE 주택가 총격으로 2명 사망
캘거리 NE 레드스톤 지역에서 총격으로 2명이 사망함에 따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경찰은 지난 20일 오후 8시 무렵, 부상을 입었다며 도움을 요청하는 여성의 신고를 받고 레드스톤 매너의 한 주택으로 출동했으며 주택 차고 안에 주차된 차량 안에서 총..
기사 등록일: 2016-09-23
전직 경찰서장, 올림픽 조사 위원장 맡는다
전직 캘거리 경찰서장 릭 핸슨이 캘거리 2026년 동계 올림픽 개최 가능성을 검토하는 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위원회는 17명의 투표인단과 3명의 비 투표인단으로 구성됐으며, 자원봉사자인 이들은 2개의 보고서를 작성해 올림픽 개최 신청서를 접수..
6년 전 노부부 살해 피의자 바데르 유죄 확정
지난 주 목요일 에드먼튼 법원이 2010년 St. Albert의 맥캔 부부 살해 피의자 트레비스 바데르에게 2급 살인죄를 확정했다. 오랫동안 부모의 사망으로 고통을 받아 가족들은 법원의 판결에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아들 브렛 맥캔 씨는 기자회견에서 “가..
트럼프 대선 모자 사건으로 마운트 로얄 대학 위협 받아
표현의 자유에 대한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여학생, 조 슬루사가 험악한 조롱과 살해 위협의 타켓이 되고 있다. 마운트 로얄 대학도 협박을 받았다. 조 슬루사는 수백 명의 사람들이 그녀의 부모 집에 새벽 다섯 시부터 전화를 걸어 혐오스러운 메시지를 남..
트럼프 대선 모자 착용이 캠퍼스 안전을 방해하나?
마운트 로얄 대학교에서 한 여학생이 도날드 트럼프 지지자들이 흔히 쓰고 다니는 모자를 쓴 한 남학생에게 그 모자를 벗으라고 주장하고 있는 동영상이 지난 주 목요일, 온라인 상에 올라오면서 사건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 비디오 영상에서 그 여성은 한 ..
켄트 허, “연방정부, 캘거리 넥스트 지원 가능성”
연방 보훈부 장관이자 캘거리 센터지역 연방 의원인 켄트 허가 연방정부에서 캘거리 플레임즈의 새 경기장에는 아무런 지원을 하지 않을 것이나, 캘거리 넥스트 프로젝트에 지원을 할 여지는 남아있다고 말했다. 허 장관은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트뤼도 정부는..
앨버타 소규모 자영업자들 돕는 연수 프로그램 부활
실직자들에게 큰 도움될 것 지난 화요일, 주의 노동과 경제 개발부 장관들이 함께 모인 뉴스 컨퍼런스는 보수당 정권시절인 18개월 전에 없어졌던 프로그램인 사업가 연수 프로그램을 다시 런칭한다고 알렸다.“소규모 사업 소유주와 사업가들을 지원하는 것은 ..
앨버타 대학 내 12개 인종차별 포스터 나 붙어
트뤼도 수상, “시크교도들 캐나다에 지대한 공헌해 자랑스럽다” 터번을 쓴 시크교도들을 겨냥해 앨버타 대학에 붙인 인종차별주의자의 포스터에 대한 비난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저스틴 트뤼도 수상도 목소리를 보탰다. “우리는 날마다 이 나라에 지대한 공헌..
총리와 자유당 지지 약간 하락_앨버타, 평원주는 보수당 강세
여론조사업체 포름 리서치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트뤼도 총리의 지지와 자유당의 지지가 약간 내려 간 것으로 알려졌다. 자유당은 지난 달보다 2 포인트 내려간 48%의 지지를 보였고 보수당은 1 포인트 떨어진 30%의 지지율을 보였다. 연방 NDP는 1..
NDP, “차기 총선 실패, 환경 재앙 온다”
지난 화요일 캘거리 BMO 센터에서 열린 펨비나 인스티튜트 환경 회의에서 주정부 샤논 필립스 환경부 장관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지 못하면 미래의 경제는 무너지게 되면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재앙으로 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만약 차기 총선에서 NDP가 정권을 재창출하지 못할 경..